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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 기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과정. 시대 흐름·제도·사료 읽기 유형 연습.

공식 시험은 보통 50문항 70분, 기본 5지선다 · 4급 70 / 5급 60 / 6급 50,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사이트고유는 아래 공식 90항목·용어 198 항목에서 연습·모의·CBT 문항을 만듭니다. 기출은 과거 시험 원문 (회차 21 · 전체 933문항) 입니다. 서로 섞지 않습니다.

기출 원문 풀기 · 회차 21 · 전체 933 사이트고유 모의 CBT 연습 아래로 연습

기출 = 과거 필기 원문. 사이트고유 = 이 사이트 카드로 만든 문항. 법령·세율·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시대 순서 선사 → 고조선·열국 → 삼국·남북국 → 고려 → 조선 → 개항·대한제국 → 일제강점 → 해방·현대. 선후가 바뀌면 사료·제도 문항이 한꺼번에 틀린다.
  • 사료 읽기 누가·언제·어디서를 먼저 잡고, 연호·관직·지명·인물로 시대를 좁힌다. 단정 연도는 교과서·국사편찬위원회 연표를 본다.
  • 골품 위계 성골 → 진골 → 6두품 이하. 성골이 끊긴 뒤 진골이 왕위에 올랐고, 6두품은 중앙 고위직에 한계가 있었다. 향·부곡민을 진골과 같이 보지 않는다.
  • 토지·수취 제도 흐름 신라 녹읍(지급·폐지·부활을 왕대와 함께 봄) → 고려 전시과(수조권) → 조선 과전법 → 대동법(공물 정리) → 균역법(군포 부담 완화). 이름을 시대에 잘못 붙이면 오답이다.
  • 개화 사상 갈래 위정척사는 성리학 질서를 지키고 서양·일본을 배척한다. 동도서기는 전통 질서 위에 서양 기술을 수용한다. 급진 개화는 제도 자체를 바꾸려 했고 갑신정변이 그 흐름에 가깝다.
  • 개항에서 국권 피탈 강화도조약(개항) → 임오군란·갑신정변 → 갑오·을미 → 을사늑약(외교권) → 정미 등 추가 제약 → 1910년 국권 피탈. 을사와 병합을 같은 해·같은 내용으로 묶지 않는다.
  • 3·1과 임시정부 1919년 3·1운동 뒤 각지 임시정부가 통합되어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이어졌다. 국내 조선총독부 기구와 혼동하지 말고, 연호·소재지·약헌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민주화운동 순서 1960년 4·19 → 1961년 5·16 쿠데타 → 1980년 5·18 → 1987년 6월 민주 항쟁. 연도와 요구(부정선거 규탄, 계엄·학살 저항, 호헌 철폐·직선제)를 짝지어 둔다.
  • 왕조·수도 대응 고구려는 국내성·평양, 백제는 한성·웅진·사비, 신라는 경주, 고려는 개경, 조선은 한양. 천도 사료가 나오면 왕과 도읍을 함께 고른다.
  • 사료로 시대 좁히기 과거제·노비안검은 고려 광종, 훈요 10조는 태조, 삼사는 조선, 비변사 상설은 중기 이후, 규장각은 정조. 제도명만 보고 왕조를 단정하지 말고 부가 단서를 읽는다.
  • 삼국 통일 흐름 고구려·백제·신라가 대립하다 신라가 나당 연합으로 백제·고구려를 무너뜨리고, 이어 당을 물리쳐 삼국 통일을 이룬다. 발해는 고구려 계승 의식을 내세운 북방 국가로 배운다. 통일신라와 발해를 한 왕조로 묶지 않는다.
  • 사림과 훈구 사림은 지방 출신 성리학 관료, 훈구는 공신·중앙 세력으로 대비한다. 붕당(동인·서인)과 단계를 섞지 않는다. 사화와 함께 나온다. 인물·사건은 연표를 본다.
  • 갑신과 갑오 구분 갑신정변은 1884년 급진 정변, 갑오개혁은 1894년 제도 개혁이다. 글자의 갑만 보고 같은 사건으로 보지 않는다. 주체·결과도 다르다. 연표로 짝을 맞춘다.
  • 남북 분단 흐름 해방 후 미·소 군정 → 남북 단독 정부 → 6·25 → 정전으로 이어진다. 한 해에 모든 일이 일어났다고 묶지 않는다. 연도와 주체를 짝지어 둔다. 상세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과전법과 전시과 세분 고려 전시과는 직역에 대한 수조권 지급이고, 조선 과전법은 개국 후 경기 중심으로 현직·퇴직 관리에게 수조권을 준 제도다. 둘을 같은 왕조·같은 지급 범위로 묶으면 틀린다. 직전·수신전 등 세분은 교재·연표를 본다.
  • 남북국과 후삼국 구분 남북국은 통일신라와 발해가 병존한 시기이고, 후삼국은 후고구려·후백제·신라가 쟁패한 말기 국면이다. 발해를 후삼국에 넣거나 남북국을 고려 건국과 바로 잇지 않는다. 연대는 국사편찬위원회 연표를 본다.
  • 갑신·갑오·을미·을사 연쇄 갑신(1884 정변)·갑오(1894 개혁)·을미(1895 시해·단발)·을사(1905 외교권)는 글자의 갑·을만으로 묶으면 틀린다. 주체·결과·연도를 짝지어 둔다. 세부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별기군과 척화비 맥락 별기군은 개화기 신식 군대 편성 흐름이고, 척화비는 흥선대원군 시기 서양 배척 표상으로 자주 나온다. 둘을 같은 정책·같은 왕대로 단정하지 않는다. 설치·철거 시기는 연표를 본다.
  • 식읍과 녹읍 혼동 차단 식읍은 공신·왕족에게 준 수조지 성격이 강하고, 녹읍은 관직 보수로 토지·민에 대한 수취를 맡긴 신라 제도로 배운다. 둘을 같은 지급 대상·같은 폐지 왕대로 묶으면 틀린다. 신문왕 폐지·경덕왕 부활은 녹읍 쪽 서술과 함께 연표를 본다.
  • 고려 과거와 조선 과거 성격 고려 과거는 광종 대 도입으로 문벌·왕권 경쟁 속에서 배우고, 조선 과거는 문·무과 체계와 성균관·향시 흐름으로 배운다. 골품제나 전시과와 한 제도로 잇지 않는다. 과목·시기는 편찬위 연표·교재를 본다.
  • 무단통치·문화통치 전환 함정 무단통치는 헌병·강압 통치로, 문화통치는 3·1운동 이후 이른바 유화·동화 정책으로 배운다. 수탈이 사라졌다고 보지 말고, 토지조사·산미증식과 목적을 섞지 않는다. 연도·기구명은 연표를 본다.
  • 좌우합작과 단정 수립 구분 해방 직후 좌우합작 운동과 남한 단독정부 수립 논의는 주체·시기가 갈린다. 임시정부 환국·미군정·제헌국회를 한 줄로 단정하지 않는다. 정부 수립일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기묘·을사·갑자 사화 구분 기묘사화·을사사화·갑자사화는 훈구·사림 충돌의 계기·시기·처벌 대상이 갈린다. 사화 이름만으로 같은 사건으로 묶거나 순서를 갑자·을사·기묘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대·인물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독서삼품과와 과거 도입 혼동 신라 독서삼품과는 유학 숙달 등급으로 관리 등용에 쓰인 제도로 배우고, 과거는 고려 광종 대 도입으로 배운다. 둘을 같은 왕조·같은 시험 체계로 잇지 않는다. 도입 시기는 연표를 본다.
  • 집현전과 규장각 역할 대비 집현전은 세종 대 학문·편찬 기구로, 규장각은 정조 대 왕실 도서관·정책 보좌 성격으로 배운다. 둘을 같은 시대·같은 기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설치·개편은 연표를 본다.
  • 강화도조약과 조미수호 시기 강화도조약은 운요호 사건 후 일본과, 조미수호통상조약은 미국과 맺은 개항기 조약으로 주체가 다르다. 을사늑약과 같은 해·같은 내용으로 묶지 않는다. 체결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대동법·균역법 부담 구조 대동법은 공물을 미·포 등으로 바꾼 공납 개혁이고, 균역법은 군포 부담 조정의 흐름으로 배운다. 둘을 같은 왕대·같은 세목 폐지로 단정하지 않는다. 실시·보완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대비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은 후금·청과의 충돌로 계기·강화 조건이 갈린다. 임진왜란과 상대국·결과를 바꾸어 고르지 않는다. 연대·강화명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광무개혁과 갑오개혁 갈래 갑오개혁은 개화기 제도 개편 흐름이고, 광무개혁은 대한제국기 황제권·근대 표상의 개혁으로 배운다. 을미사변과 같은 해·같은 주체로 묶지 않는다. 연도는 연표를 본다.
  • 조·청 책봉과 사대교린 조선의 사대·교린은 명·청·일본·여진 등 상대에 따라 외교 형식이 갈린다. 조공만으로 종속 관계를 일률 단정하지 않는다. 사례는 외교·연표 장을 본다.
  • 고려 과거와 음서 병행 함정 고려는 과거와 음서가 함께 관리 충원에 쓰인 흐름으로 배운다. 조선 과거만의 개방성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제술·명경과 음서 비중을 한 제도로 뭉개지 않는다. 비중·시기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삼한과 삼국 성립 단계 갈림 삼한은 마한·진한·변한 등 연맹 단계이고, 삼국은 고구려·백제·신라의 국가 성립 국면이다. 가야를 삼국에 넣어 수를 맞추거나 삼한을 곧바로 통일신라와 잇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대동법 이전 공납 폐해 축 대동법 이전 공납은 현물·방납 폐해로 자주 정리된다. 균역법의 군포 조정과 같은 세목·같은 왕대로 묶으면 틀린다. 실시 지역 확대는 연표를 본다.
  • 원 간섭기 정치기구 혼동 원 간섭기 정동행성·환관 등 영향 기구와 고려 고유 관제를 같은 계통으로 보지 않는다. 무신정권·최씨정권과 시기를 바꿔 고르지 않는다. 제도명은 교재를 본다.
  • 금관가야와 대가야 연맹 위상 갈림 금관가야와 대가야는 가야 연맹 안에서 시기·중심이 갈리는 세력으로 배운다. 삼국에 넣어 수를 맞추거나 통일신라와 곧바로 잇지 않는다. 연대·영역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고려 서경천도와 남경 논의 축 고려 서경 천도 논의와 남경(한양) 중시 흐름은 시기·주체가 갈린다. 조선 한양 천도와 같은 사건으로 묶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공신전과 과전 지급 사유 갈림 공신전은 공훈에 따른 수조·토지 보상 흐름이고, 과전은 직역·현직 체계와 맞물린다. 둘을 같은 지급 사유로 단정하지 않는다. 세분은 교재를 본다.
  • 기미독립선언과 2·8선언 주체 대비 2·8독립선언은 도쿄 유학생 중심, 기미(3·1) 선언은 국내·해외 민족운동과 연결된 흐름으로 배운다. 작성 주체·발표 무대를 바꿔 고르지 않는다. 날짜는 연표를 본다.
  • 무신정권과 삼별초 지휘 갈림 무신정권은 무인 집권 체제이고, 삼별초는 그 군사 조직에서 출발해 항쟁으로 이어진 흐름으로 배운다. 집권 주체와 항쟁 주체를 한 세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 순서는 연표를 본다.
  • 영정법·대동법 수취대상 축 영정법은 전세(토지세) 정액화 논의에 가깝고, 대동법은 공물을 미·포 등으로 바꾼 수취 개혁으로 배운다. 대상을 바꿔 고르면 틀린다. 시행 범위는 연표를 본다.
  • 임오군란과 갑신 정변 계기 대비 임오군란은 구식 군인 처우·개화 정책 반발이 계기로 자주 정리되고, 갑신정변은 급진 개화파의 정변으로 배운다. 주체·연도를 섞지 않는다. 연대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위만조선과 한 군현 설치 축 위만조선은 고조선 말기 정권 흐름이고, 한 군현 설치는 그 멸망 이후 한의 지배를 설명하는 축이다. 기자조선과 바로 이어 한 왕조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상대·계기 갈림 병인양요는 천주교 탄압 등과 맞물린 프랑스 함대 침공으로, 신미양요는 제너럴셔먼호 사건 이후 미국과의 충돌로 자주 대비된다. 상대국·계기를 바꿔 고르면 틀린다.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주체·목표 축 독립협회는 근대 정치 운동 단체로, 만민공동회는 그 계열에서 열린 대중 집회·토론 흐름으로 배운다. 둘을 같은 기구·같은 권한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해산·결과는 연표를 본다.
  • 아관파천과 을미사변 전후 관계축 을미사변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이고, 아관파천은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긴 정치 국면으로 배운다. 원인·결과를 한 사건으로 뭉개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집현전과 규장각 왕대·기능 대비 집현전은 세종대 학문·편찬 기구로, 규장각은 정조대 왕실 도서관·정책 보좌 축으로 자주 정리된다. 왕대·기능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설치·운영은 교재를 본다.
  • 무신정권과 문벌귀족 권력축 갈림 무신정권은 무인 중심의 정치 장악 국면이고, 문벌귀족은 고려 전기 가문 기반 지배층 논의로 자주 대비된다. 같은 시기의 같은 지배 형태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대동법과 균역법 수취 대상축 대비 대동법은 공물 현물 부담을 미곡 등으로 바꾼 수취 개혁이고, 균역법은 군포·양역 부담 조정이 축이다. 둘을 같은 세제·같은 왕대로 뭉개지 않는다. 실시 범위는 교재를 본다.
  •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주도·외세 개입축 임오군란은 구식 군인 불만과 청군 개입 등으로, 갑신정변은 급진 개화파의 단기간 정변으로 배운다. 주체·결과를 바꿔 고르면 틀린다.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편찬 성격축 삼국사기는 관찬 기전체 사서, 삼국유사는 승려 편찬·설화·불교사가 강조되는 흐름으로 대비된다. 같은 편찬자·같은 체제로 단정하지 않는다. 편찬 시기는 연표를 본다.
  • 기자회견과 만세시위 주체축 대비 3·1운동 관련 서술에서 민족대표 계열의 거사·선언 흐름과 만세시위 확산 국면을 같은 주체·같은 장소로 단정하면 틀린다. 종교·학생·상인 등 참가층이 갈린다. 전개는 국사편찬위원회 연표를 본다.
  • 균전제와 정전제 수취이념 갈림 균전제·정전제는 토지 균분·이상 수취를 논하는 제도사 개념으로 자주 대비되나, 조선 과전·직전과 같은 왕조 실정으로 바로 치환하면 틀린다. 이념과 실시를 섞지 않는다. 교재 시대 구분을 본다.
  •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 시점축 훈민정음은 창제와 반포·반포 후 사용 확대가 시기적으로 갈려 서술된다. 창제 연도만으로 반포·보급을 한꺼번에 단정하지 않는다. 세부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조선책략과 수신사 개화정보축 조선책략은 러시아 견제·통상 개화 논의를 자극한 텍스트로, 수신사·조사시찰단 등 사절 파견과 정보 유입 경로가 다르다. 같은 사절·같은 문건으로 묶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호족과 문벌귀족 기반축 갈림 고려 초 호족 연합 기반과 중기 이후 문벌귀족의 관직·혼인 네트워크는 권력 원천이 다르다. 둘을 같은 신분·같은 시기 지배층으로 뭉개면 틀린다. 변천은 국사편찬위원회 연표를 본다.
  • 광무개혁과 갑오개혁 주체축 갑오개혁은 개화파·외세 압력 국면의 제도 개편이고, 광무개혁은 대한제국 황제권 중심 근대화로 서술된다. 주체·국호·목표를 같은 개혁으로 묶지 않는다. 연대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을사늑약과 정미7조약 단계축 을사늑약은 외교권 박탈로, 정미7조약·군대 해산은 내정·군사 통제 강화로 단계가 갈린다. 병합(1910)과 같은 해·같은 내용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남북국시대와 후삼국시대 병존축 남북국은 통일신라·발해 병존이고, 후삼국은 후고구려·후백제·신라 쟁패다. 발해를 후삼국에 넣거나 남북국을 고려 건국과 직결하면 틀린다. 시기는 연표를 본다.
  • 균역법·영정법·대동법 부담축 갈림 대동법은 공물 현물 부담을 미곡 납부로 바꾸려 한 흐름이고, 영정법은 전세 고정, 균역법은 군포 부담 완화로 축이 갈린다. 셋의 대상·시기·목적을 한 제도로 묶으면 틀린다. 실시 범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위화도회군과 정도전 개혁 연계축 위화도회군은 군사 노선 전환·권력 교체 계기고, 정도전 중심 개혁은 새 왕조 제도 설계로 서술된다. 회군 자체를 개혁 완성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사림 등장과 훈구 대립 붕당축 사림은 향촌·성리학 기반 중앙 진출이고, 훈구는 개국·공신 계열 기득으로 대비된다. 사화를 단순 지역 갈등으로만 보면 틀린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임시정부 수립과 연통제·교통국 축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외교·연통제·군사 조직이 병행되고 교통국 등 국내 연락망이 서술된다. 연통제·교통국을 국내 독립군 부대와 같은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기구명은 교재를 본다.
  • 고려전민란과 조선민항쟁 계기축 고려 말 전민란·농민항쟁과 조선 후기 민항쟁은 시기·원인·지도층이 갈린다. 같은 왕조 사건으로 묶거나 임술민봉기와 바로 동일시하면 틀린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광무개혁과 갑오개혁 주체범위 갈림 갑오개혁은 개화파·내정 개입 국면에서, 광무개혁은 대한제국기 황제 중심 근대화로 서술된다. 연호·주체·법령을 바꿔 고르면 함정이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대한독립선언과 기미선언 문서축 대한독립선언(무오)과 기미독립선언은 시기·서명·발표 무대가 다르다. 문서명만 비슷하다고 동일 사건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사료는 편찬위·교재를 본다.
  • 삼국통일과 남북국시대 성립 순서축 신라의 삼국 통일 후 발해 건국으로 남북국 병존이 이어진다. 통일과 남북국을 같은 시점·같은 체제명으로 쓰면 틀린다. 순서는 연표를 본다.
  • 원간섭기 내정간섭과 부원배 축 원 간섭기는 내정 간섭·공녀·다루가치와 부원배 세력이 겹친다. 고려 무신정권과 같은 지배구조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대동법과 균역법 수취대상 갈림축 대동법은 공물을 미곡 등으로 바꾸는 수취 개혁이고 균역법은 군역 부담 조정 축이다. 둘을 같은 왕대·같은 대상 개혁으로 묶으면 틀린다. 실시는 연표를 본다.
  • 위만조선과 고조선 계승인식 축 위만조선은 고조선 계승·한 군현 설치 전후 맥락으로 갈린다. 단군조선과 왕계·도읍을 바로 동일시하지 않는다. 사료는 편찬위·교재를 본다.
  • 상대등·집사부와 신라 관등축 상대등·집사부는 신라 중대 이후 정치 운영 축으로 대비된다. 고려 중서문하성·조선 의정부와 기구명을 바꿔 쓰면 함정이다. 제도는 연표를 본다.
  • 향약과 사창 구제축 향약은 향촌 교화·자치 규범 축이고 사창은 환곡·구제 비축 축이다. 둘을 같은 왕대 동일 제도로 묶으면 틀린다. 실시 범위는 편찬위·교재를 본다.
  • 분급과 호구조사 편제축 호구 파악·분급(토지·식량 등)은 시대별 편제 목적이 갈린다. 조선 호적과 고려 기인을 같은 편제로 단정하지 않는다. 절차는 연표를 본다.
  • 삼사 간쟁·탄핵 기능축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은 간쟁·탄핵·경연 기능이 겹치되 역할이 갈린다. 의정부·육조와 같은 행정 집행부로 보지 않는다. 직제는 교재를 본다.
  • 전시과 개정과 지급범위 구분축 고려 전시과는 개정 시기마다 지급 대상·수조 범위가 달라진다. 조선 과전법과 왕조·목적을 바꿔 고르면 함정이다. 개정은 연표를 본다.
  • 균전·정전 이념과 수취실무 갈림축 균전·정전은 이념형 토지·수취 논의와 실제 과세·지급 실무가 교재마다 갈린다. 조선 과전·대동과 왕조를 바꿔 묶으면 틀린다. 전개는 편찬위·교재를 본다.
  • 삼별초 잔여항쟁과 무신붕괴 시점축 삼별초는 무신정권 붕괴 이후에도 항쟁이 이어진 흐름으로 정리된다. 강화천도·원 간섭과 시기를 한 사건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개화당 급진·온건 노선과 갑신축 갑신정변 전후 개화당은 급진·온건 노선이 갈린다. 갑오개혁 주도 세력과 동일 집단으로 보지 않는다. 인물·결과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광무 구본신참과 갑오 개혁주체 분리축 광무개혁의 구본신참 기조와 갑오개혁의 주체·범위는 갈린다. 연호·황제권만으로 갑오와 동일시하면 함정이다. 조치는 교재·연표를 본다.
  • 모스크바3상회의와 신탁논쟁 축 모스크바 3상회의의 신탁통치 결의와 국내 찬탁·반탁 논쟁은 주체·해석이 갈린다. 신탁만으로 즉시 분단이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카이로·포츠머스 전후맥락 분리축 카이로선언의 한국 독립 언급과 포츠머스조약의 러일 전후 처리는 시대·당사자가 갈린다. 둘을 같은 해·같은 조약으로 묶으면 틀린다. 연월은 연표를 본다.
  • 상평통보와 당백전 발행취지 갈림 상평통보는 조선 후기 유통 화폐로, 당백전은 경복 중건 등 재정 압박과 연계된 고액전으로 정리된다. 액면·폐해만으로 동일 화폐로 보지 않는다. 배경은 교재를 본다.
  • 홍범도 부대와 봉오동·청산리 지휘축 봉오동·청산리 전투에서 홍범도 부대 등 독립군 지휘·연합 관계는 사료마다 세분이 갈린다. 한 지휘관만으로 전 전투를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고려전시과·조선과전 수조권 시대분리 재판독 고려 전시과와 조선 과전법은 수조권 지급 취지는 닮아도 왕조·지급 범위가 갈린다. 직전·수신전만으로 전시과와 동일 제도로 묶으면 틀린다. 세분은 편찬위·교재를 본다.
  • 갑오개혁·광무개혁 주체·목표 단계축 갑오개혁과 광무개혁은 추진 주체·목표가 갈린다. 개화·개혁 글자만으로 같은 해·같은 법령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임진왜란·병자호란 상대국·결과 교차함정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은 상대국·전개·결과가 갈린다. 왜란·호란 글자만으로 동일 침략으로 묶으면 틀린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삼국통일·남북국 성립 시점 분리판독 나당전쟁 이후 삼국 통일의 실질과 남북국(통일신라·발해) 병존은 단계가 갈린다. 발해를 통일신라에 흡수된 왕조로 보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위화도회군·정도전 조선개국 주체분리 재판독 위화도 회군과 정도전 중심 개국 설계는 연쇄로 배우되 주체·목표가 갈린다. 회군만으로 조선 건국이 완성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대마도정벌·쓰시마 왜구대응 시기교차 함정축 대마도 정벌과 왜구 대응은 시기·주체가 갈린다. 임진왜란과 같은 전면전으로 묶으면 틀린다. 연대·지휘는 연표를 본다.
  • 갑신정변·갑오개혁 주도세력 목표갈림 재축 갑신정변과 갑오개혁은 개화·개혁 글자만으로 같은 사건으로 묶으면 함정이다. 주도 세력·외세 개입·성과가 갈린다.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을사늑약·한일병합 외교권·국권단계 분리판독 을사늑약과 한일병합(국권 피탈)은 외교권 박탈과 국권 완전 상실 단계가 갈린다. 같은 해·같은 조약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문서명·연월은 연표를 본다.

용어

  • 골품제 골품제는 신라의 신분제다. 성골은 초기 왕위, 진골은 고위 귀족, 6두품은 실무 지식인으로 자주 나온다. 흔히 고려 전시과나 조선 반상제와 한 제도로 묶는 실수를 한다. 골품은 신라 고유의 뼈대 신분이다.
  • 녹읍 관리에게 토지와 그 거주민에 대한 수취를 맡긴 신라 제도다. 신문왕 대 폐지, 경덕왕 대 부활로 정리하는 교재가 많다. 식읍과 헷갈리기 쉬운데, 식읍은 공신·왕족에게 준 수조지이고 녹읍은 관직 보수 성격이 강하다.
  • 전시과 고려의 관리 수조권 지급 제도다. 직역의 대가로 전·시를 나눠 주었고 개정 전시과 등 여러 차례 고쳤다. 조선 과전법과 자주 혼동된다. 과전법은 조선 개국 후 경기의 수조권을 현직·퇴직 관리에게 준 제도다.
  • 대동법 대동법은 방납의 폐해를 줄이려고 공물을 쌀·무명 등으로 통일해 내게 한 조선 후기 개혁이다.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작해 숙종 대 확대되는 흐름으로 배운다. 군포를 줄인 균역법과 이름이 비슷해 자주 바뀐다.
  • 균역법 균역법은 영조 대 군포 부담을 완화하고 부족한 재원을 결작 등으로 메운 군역 개혁이다. 대동법이 공물 개혁인 것과 달리 대상이 군역이다. 둘을 같은 왕·같은 세목으로 외우면 틀린다.
  • 위정척사 위정척사는 바른 학문(성리학)을 지키고 사학(서학·왜학)을 물리치자는 사상이다. 이항로·기정진 등이 자주 등장한다. 동도서기(전통+서양 기술)나 급진 개화와 한 줄로 묶지 않는다. 척사는 개항·개화에 비판적이다.
  • 갑신정변 갑신정변은 1884년 급진 개화파가 우정국 연회를 계기로 일으킨 정변이다. 3일 천하로 끝나고 개화당은 망명했다. 갑오개혁(1894, 제도 개혁)과 연도·주체가 다르다. 갑자와 갑오를 글자만 보고 고르면 틀린다.
  • 을사늑약 을사늑약은 1905년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 정치로 가는 길을 연 조약이다. 을사오적 등이 사료에 나온다. 1910년 국권 피탈(병합)과 자주 혼동된다. 을사는 외교권, 병합은 국권 자체 상실이다.
  • 국권 피탈 국권 피탈은 1910년 한일병합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강탈된 사건을 이른다. 을사늑약 이후 군대 해산·사법권 제약 등이 겹친 끝이다. 을사(1905)와 같은 해로 적거나 개항(1876)과 바로 잇지 않는다.
  • 3·1운동 3·1운동은 1919년 고종 인산과 민족자결 분위기 속에서 독립 선언과 만세 시위가 전국으로 퍼진 운동이다. 임시정부 수립의 직접 계기로 배운다. 독립협회(대한제국 초기)나 6·10 만세와 연도를 바꾸어 고르지 않는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상하이를 중심으로 통합된 망명 정부다. 연통제·교통국, 건국 강령, 충칭 이전 등이 단서로 나온다. 국내 조선총독부나 해방 후 미군정과 같은 기구로 보지 않는다. 소재지 이동은 연표를 본다.
  • 4·19혁명 4·19혁명은 1960년 3·15 부정선거에 항의해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한 민주화운동이다. 학생·시민 시위가 핵심이다. 1961년 5·16 군사 정변과 자주 뒤바뀐다. 4·19는 시민 항쟁, 5·16은 쿠데타다.
  • 5·18민주화운동 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광주에서 계엄과 무력 진압에 맞서 시민이 항쟁한 민주화운동이다. 신군부 집권 과정과 함께 배운다. 4·19(1960)나 6월 항쟁(1987)과 연도·도시를 바꾸어 고르지 않는다.
  • 6월 민주 항쟁 6월 민주 항쟁은 1987년 박종철 고문 치사·4·13 호헌 조치에 반대해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 낸 전국 항쟁이다. 6·29 선언으로 이어진다. 5·18과 혼동하기 쉬운데, 6월은 호헌 철폐·대통령 직선이 구호다.
  • 훈요 10조 훈요 10조는 고려 태조가 후손에게 남긴 열 가지 당부다. 불교 숭상, 서경 중시, 차현 이남 출신 등용 경계 등이 사료로 나온다. 조선의 경국대전과 한 왕조 법전으로 묶지 않는다. 훈요는 유훈이지 성문법전 체계가 아니다.
  • 노비안검법 노비안검법은 고려 광종이 불법으로 노비가 된 사람을 조사해 양인으로 돌리려 한 조치다. 과거 실시와 함께 왕권 강화로 배운다. 조선 호패법이나 노비종모법과 시대를 바꿔 고르지 않는다. 사료에 광종과 노비 조사가 같이 나오면 이 항목을 본다.
  • 갑오개혁 갑오개혁은 1894년 전후 정치와 사회 제도를 크게 고친 개혁이다. 신분제 폐지와 관제 개편이 사료 단서로 나온다. 갑신정변(1884년 급진 정변)과 연도·성격이 다르다. 글자의 갑만 보고 같은 사건으로 보지 않는다.
  • 독립협회 독립협회는 대한제국 초기에 민중 계몽과 의회 설립을 주장한 단체다. 만민공동회가 함께 등장한다. 1919년 3·1운동이나 임시정부와 시대를 바로 잇지 않는다. 해산 시기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과거제 과거제는 고려 광종이 도입한 관리 선발 시험이다. 신라 골품이나 조선 과거와 한 줄로만 외우면 시대가 흐려진다. 광종의 왕권 강화·노비안검과 함께 나온다. 실시 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경국대전 경국대전은 조선의 통치 규범을 모은 법전이다. 세조 때 편찬을 시작해 성종 때 반포되는 흐름으로 배운다. 고려 훈요 10조(유훈)와 같은 성격으로 보지 않는다. 조문 세부는 교재·사료 주석을 본다.
  • 비변사 비변사는 조선 중기 이후 국방·외교 등 중요 정무를 논의한 임시·상설 기구다. 의정부·삼사와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임진왜란 전후 권한이 커졌다는 설명이 많다. 폐지·개편은 고종 대 개혁과 함께 본다.
  • 규장각 규장각은 정조가 강화한 왕실 도서관·정책 연구 기구다. 초계문신 등용과 함께 왕권·문풍 정책으로 배운다. 승정원이나 비변사와 같은 기구로 보지 않는다. 위치·기능 세부는 연표를 본다.
  • 임오군란 임오군란은 1882년 구식 군인 처우 불만 등으로 일어난 군란이다. 대원군 일시 재등장과 청군 개입으로 이어진다. 갑신정변(1884)과 연도·성격을 바꾸지 않는다. 개항 이후 내정 간섭의 한 계기다.
  • 을미사변 을미사변은 1895년 명성황후가 시해된 사건이다. 을사늑약(1905 외교권)과 글자의 을만 보고 같은 사건으로 보지 않는다. 단발령·의병과 함께 배우기도 한다. 연도와 주체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의병 외세·개화 정책에 맞서 민간·유생이 일으킨 무장 저항이다. 을미·정미 의병 등 시기가 갈린다. 정규군이나 임시정부 군대와 한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지도자·연도는 사료 단서를 본다.
  • 임진왜란 임진왜란은 1592년 일본의 침입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이순신·권율 등이 사료에 자주 나온다. 병자호란(청의 침입)과 상대국·시기를 바꿔 고르지 않는다. 전개 순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병자호란 병자호란은 1636년 청의 침입으로 조선이 굴욕적 화약을 맺은 전쟁이다. 임진왜란(일본)과 자주 바뀐다. 삼전도·소현세자 등이 단서로 나온다. 연도와 상대국을 짝지어 둔다.
  • 토지조사사업 토지조사사업은 일제 초기에 토지 소유를 확정·신고하게 한 사업이다. 신고하지 못한 토지가 국유화되는 피해가 문제로 배운다. 산미증식계획(쌀 증산·수탈)과 목적·시기를 섞지 않는다. 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산미증식계획 산미증식계획은 일제가 한반도에서 쌀 생산을 늘려 본국으로 가져가려 한 정책이다. 토지조사사업(소유 정리)과 혼동하지 않는다. 소작 조건 악화·미곡 공출과 함께 나온다. 시기는 연표를 본다.
  • 광주학생항일운동 광주학생항일운동은 1929년 광주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진 학생 항일 운동이다. 3·1운동(1919)·6·10만세와 연도를 바꾸지 않는다. 민족차별·동맹휴학이 단서로 나온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6·10만세운동 6·10만세운동은 1926년 순종 인산을 계기로 일어난 만세 시위다. 3·1운동·광주학생항일운동과 연도·계기를 바꿔 고르지 않는다. 학생·청년 단체가 함께 배운다. 상세는 연표를 본다.
  • 6·25전쟁 6·25전쟁은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인천상륙·1·4후퇴·정전협정 등이 순서 문항으로 나온다. 해방(1945)·정부 수립(1948)과 바로 한 사건으로 묶지 않는다. 연표로 확인한다.
  • 발해 발해는 대조영이 세운 나라로 고구려 계승을 내세운다. 통일신라와 한 왕조로 보지 않는다. 상경·5경·일본 교류가 사료 단서로 나온다. 멸망·계승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은 고려 때 몽골 침입 등에 대응해 새긴 대장경판으로 배운다. 해인사 소장으로 자주 나온다. 조선 경국대전(법전)과 성격이 다르다. 조성 시기·장소는 연표·사료를 본다.
  • 대한매일신보 대한매일신보는 대한제국·일제 초기에 발행된 신문으로 항일·계몽 논설이 실렸다. 독립협회·만민공동회와 시대가 겹친다. 총독부 기관지나 해방 후 신문과 바로 잇지 않는다. 폐간·탄압은 연표를 본다.
  • 치안유지법 치안유지법은 일제가 독립운동·사상 활동을 탄압하려고 만든 악법으로 배운다. 토지조사사업(토지)과 영역을 섞지 않는다. 사상범·검거 사료가 단서다. 제정·적용 연도는 연표를 본다.
  • 고조선 고조선은 단군·기자·위만 전승과 함께 배우는 초기 국가다. 한 군현 설치 이전 북방 정치체로 정리한다. 삼국과 같은 왕조로 묶지 않는다. 연대·영역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한 군현 한 군현은 한이 고조선 자리에 둔 군현이다. 낙랑 등이 사료에 나온다. 고려·조선의 군현제와 시대를 바꿔 쓰지 않는다. 설치·폐지는 연표를 본다.
  • 신라 화랑 화랑은 신라의 청소년 수양·군사 집단으로 배운다. 골품제와 한 제도로 보지 않는다. 원광·세속오계가 함께 나온다. 역할 세부는 교재·사료를 본다.
  • 고려 문벌 문벌은 고려 귀족의 가문 기반 지위를 이른다. 신라 골품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무신 정변 전후 변화와 함께 배운다. 인물·가문은 연표를 본다.
  • 무신 정변 무신 정변은 고려 중기 무신이 문신을 몰아내고 정권을 잡은 사건이다. 조선 중종반정과 왕조를 바꿔 고르지 않는다. 이후 최씨 무인정권이 이어진다. 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위화도 회군 위화도 회군은 이성계가 요동 정벌을 멈추고 돌아와 정권을 잡은 사건이다. 임진왜란과 혼동하지 않는다. 조선 개국의 직접 계기로 배운다. 연도는 연표를 본다.
  • 세종 한글 훈민정음 창제는 세종 대 문자 정책으로 배운다. 이두·향찰과 같은 표기로 보지 않는다. 반포·보급 과정은 연표를 본다. 창제 목적·원리는 교재를 본다.
  • 붕당 정치 붕당은 조선 중기 이후 학파·정파가 나뉜 정치다. 사림·훈구 대립과 바로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예송·환국이 단서로 나온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실학 실학은 조선 후기 현실·실용을 강조한 학풍이다. 성리학을 전면 부정한 사조로 단정하지 않는다. 유형원·정약용 등이 자주 나온다. 분야(농법·지리·사회)를 함께 본다.
  • 대한제국 대한제국은 고종이 선포한 제국 체제다. 조선과 완전히 다른 나라로 보지 않는다. 광무개혁·구본신참이 함께 나온다. 국호·연호는 연표를 본다.
  • 문화통치 문화통치는 3·1운동 뒤 일제가 내건 통치 기조로 배운다. 무단통치와 대비한다. 실질 탄압이 사라졌다고 보지 않는다. 시기·정책은 연표를 본다.
  • 신간회 신간회는 1920년대 민족협동전선으로 배운다. 독립협회(대한제국)와 시대를 바꿔 쓰지 않는다. 해소 과정이 단서다. 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제헌헌법 제헌헌법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제정된 헌법이다. 임시정부 약헌과 바로 같은 문서로 보지 않는다. 개정 역사는 연표를 본다.
  • 반민특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는 해방 후 친일 행위를 조사하려 한 기구로 배운다. 제헌국회·미군정 기구와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활동 기간·해산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제헌국회 제헌국회는 1948년 헌법 제정과 정부 수립의 모태로 배운다. 임시정부 의정원이나 반민특위와 같은 기구로 보지 않는다. 의원 선출·헌법 공포일은 연표를 본다.
  • 독립군 단체 혼동 서로군정서·북로군정서·대한독립군 등은 근거·지휘가 다른 무장 단체로 사료에 갈린다. 의병·광복군과 한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투명·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직전법 직전법은 과전법 이후 현직 중심 수조로 좁힌 조선 토지 수취 흐름으로 배운다. 고려 전시과나 대동법과 시대·대상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실시·폐지는 연표를 본다.
  • 수신전 수신전은 과전법 체계에서 과부의 생계를 위한 수조로 자주 정리된다. 공신전·별사전과 지급 사유를 섞지 않는다. 존속·폐지 시기는 교재를 본다.
  • 정미의병 정미의병은 고종 강제 퇴위·군대 해산 전후 확산된 의병으로 배운다. 을미의병과 계기·시기를 바꾸지 않는다. 지도자·전투는 연표를 본다.
  • 나당전쟁 나당전쟁은 신라가 당을 물리쳐 삼국 통일의 실질을 이룬 전쟁으로 배운다. 임진왜란·병자호란과 상대국을 바꿔 쓰지 않는다. 전개 순서는 연표를 본다.
  • 한일합방조약 표현 1910년 국권 피탈을 이르는 문서·사건 표현이 교재마다 다르다. 을사늑약(1905)과 같은 해·같은 내용으로 묶지 않는다. 공식 명칭·연월일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정방 정방은 고려 무신정권기 최씨 정권이 관리 임명을 좌우한 기구로 배운다. 조선 이조·병조와 같은 관제로 보지 않는다. 폐지·전환은 원 간섭기·개경 환도와 함께 연표를 본다.
  • 도병마사 도병마사는 고려의 군사·국방 관련 회의·기구로 사료에 나온다. 조선 비변사와 시대·성격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편제 세부는 교재·연표를 본다.
  • 삼사 언론 조선의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묶어 삼사라 하고 언론·견제 기능을 배운다. 고려 중서문하·추밀과 한 기구로 보지 않는다. 권한 범위는 경국대전·교재를 본다.
  • 경연제도 경연은 왕이 경전과 정사를 강론·논의하는 조선의 제도로 배운다. 규장각·초계문신과 역할을 완전히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운영 세부는 연표·교재를 본다.
  • 홍경래의 난 홍경래의 난은 조선 후기 평안도에서 일어난 민란으로 배운다. 임오군란·갑신정변과 성격·지역을 바꾸지 않는다. 진압·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삼정이정청 삼정이정청은 조선 후기 삼정 문란을 수습하려 한 임시 기구로 배운다. 비변사·균역청과 한 상설 기구로 보지 않는다. 설치·폐지는 연표를 본다.
  • 을사오적 을사오적은 을사늑약 체결에 가담한 대신들을 이르는 표현으로 사료·문항에 나온다. 정미칠적과 인물·시기를 섞지 않는다. 조약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건준위 건국준비위원회는 해방 직후 여운형 등이 중심이 된 국내 조직으로 배운다. 상하이 임시정부나 미군정 기구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개편·해산은 연표를 본다.
  • 계유정난 계유정난은 수양대군이 정변으로 왕위를 굳힌 사건으로 배운다. 무신정변·위화도 회군과 주체·시대를 바꾸지 않는다. 연대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임술민란 임술민란은 조선 후기 삼정 문란 속에서 진주 등지에서 일어난 민란으로 배운다. 홍경래의 난과 지역·시기를 섞지 않는다. 진압·연도는 연표를 본다.
  • 직지심체요절 직지심체요절은 금속활자 인쇄로 유명한 고려 불서로 사료에 나온다. 팔만대장경 목판과 인쇄 방식을 바꾸어 고르지 않는다. 간행 시기는 교재·연표를 본다.
  • 대마도정벌 대마도정벌은 조선 초 왜구 근절을 위해 이종무 등이 출병한 사건으로 배운다. 임진왜란·병자호란과 상대·성격을 바꾸지 않는다. 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별무반 별무반은 고려 윤관의 여진 정벌과 함께 편성된 특수 군대로 배운다. 별기군·무비사와 시대를 섞지 않는다. 편성·해체는 연표를 본다.
  • 청산리전투 청산리전투는 독립군이 일본군을 크게 무찌른 전투로 배운다. 봉오동전투와 시기·지휘를 한 사건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월·부대명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한성순보 한성순보는 개화기 관보·신문 성격의 간행물로 사료에 나온다. 독립신문·대한매일신보와 발행 주체·시기를 바꾸지 않는다. 창간 시기는 연표를 본다.
  • 천주교 박해 연표 신유·기해·병오·병인 박해는 연대·계기가 갈린다. 박해 이름만으로 같은 왕대·같은 규모로 묶으면 틀린다. 연월·인물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관민공동회 관민공동회는 독립협회 활동과 연계된 집회·개혁 논의로 사료에 나온다. 갑신정변·독립선언과 같은 사건으로 보지 않는다. 해산·연월은 연표를 본다.
  • 대한국국제 대한국국제는 대한제국의 황제권·국가 체제를 명시한 법으로 배운다. 제헌헌법·경국대전과 시대를 섞지 않는다. 공포 시기는 연표를 본다.
  • 서경천도운동 서경천도운동은 고려 묘청 등이 서경 중시를 내세운 정치 사건으로 배운다. 무신정변·위화도 회군과 주체를 바꾸지 않는다. 진압·연도는 연표를 본다.
  • 진흥왕 순수비 진흥왕 순수비는 신라 영토·순수 활동을 전하는 금석문으로 사료에 나온다. 광개토왕릉비와 왕조·내용을 바꾸어 고르지 않는다. 위치·해석은 교재를 본다.
  • 세도정치 세도정치는 조선 후기 특정 가문이 권력을 독점한 정치 형태로 배운다. 붕당 정치·탕평과 같은 단계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 시기는 연표를 본다.
  • 정미칠적과 을사 대비 정미칠적은 정미조약·군대해산 전후 매국 대신을 이르는 표현으로 사료에 나온다. 을사늑약 관련 인물과 시기·문서를 한 묶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명단은 연표를 본다.
  • 조선총독부 조선총독부는 일제 강점기 식민 통치 기구로 배운다. 통감부·임시정부와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설치·개편은 연표를 본다.
  • 최씨무신정권 최씨 무신정권은 고려 무신 집권기 특정 가문의 장기 집권을 가리킨다. 묘청의 난·원 간섭기와 주체를 섞지 않는다. 성쇠는 연표를 본다.
  • 음서 음서는 가문·공훈에 따른 관직 진출 경로로 배운다. 과거 급제와 같은 시험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고려·조선에서 비중은 갈린다. 범위는 교재를 본다.
  • 정동행성 정동행성은 원 간섭기 고려에 설치된 영향 기구로 사료에 나온다. 도병마사·비변사와 왕조·성격을 섞지 않는다. 존속 시기는 연표를 본다.
  • 방납 방납은 공물을 상인이 대신 바치고 폐해를 키운 관행으로 배운다. 대동법 실시 배경과 자주 연결된다. 균역법과 같은 개혁으로 보지 않는다. 사례는 교재를 본다.
  • 마한·진한·변한 마한·진한·변한은 삼한의 연맹 구성으로 정리된다. 삼국과 같은 중앙집권 국가로 단정하지 않는다. 영역·연대는 연표를 본다.
  • 환관정치 원간섭 원 간섭기 환관의 정치 개입은 고려 후기 권력 구조 설명에 나온다. 조선 세도정치와 같은 형태로 보지 않는다. 사례는 사료·연표를 본다.
  • 제술과와 명경과 고려 과거는 제술·명경 등으로 갈래가 나뉜다. 조선 문과·무과와 시험 체계를 그대로 대응시키지 않는다. 과목명은 교재를 본다.
  • 기인제도 기인제도는 지방 세력을 견제하려 중앙에 인질·인재를 둔 고려 제도로 배운다. 조선 유향소와 같은 기구로 보지 않는다. 운영은 교재를 본다.
  • 사심관 사심관은 고려가 지방 호족을 통제하려 둔 직으로 자주 정리된다. 조선 관찰사와 시대·권한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성쇠는 연표를 본다.
  • 금관가야 금관가야는 가야 연맹의 한 중심 세력으로 정리된다. 신라·백제와 같은 삼국에 넣어 세지 않는다. 흥망 시기는 연표를 본다.
  • 대가야 대가야는 고령 일대 가야 세력으로 자주 나온다. 금관가야와 전성 시기를 한 왕조로 뭉개지 않는다. 영역은 교재를 본다.
  • 남경천도논쟁 고려 남경(한양) 중시·천도 논의는 서경 천도 운동과 축이 갈린다. 조선 도읍 정도와 같은 사건으로 보지 않는다. 시기는 연표를 본다.
  • 공신전 공신전은 개국·반정 등 공훈에 따른 토지·수조 보상으로 배운다. 과전·직전과 지급 사유를 바꿔 쓰지 않는다. 존폐는 교재를 본다.
  • 2·8독립선언 2·8독립선언은 1919년 도쿄에서 유학생이 발표한 선언으로 배운다. 기미독립선언과 장소·주체를 섞지 않는다. 연결 관계는 연표를 본다.
  • 척화교린논쟁 척화와 교린(개항·통상) 논쟁은 흥선대원군 이후 개화 국면에서 대립축으로 나온다. 위정척사와 한 인물·한 시기로 단정하지 않는다. 사료는 교재를 본다.
  • 신민회 신민회는 애국계몽·독립운동 단체로 정리된다. 독립협회·신간회와 창립 시기·성격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정도전개혁 정도전의 개혁 논의는 조선 개국 직후 관제·토지 구상과 연결된다. 세종 집현전·성리학 심화와 시기를 한 묶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내용은 교재를 본다.
  • 삼별초항쟁 삼별초 항쟁은 무신 군사 조직에서 비롯된 대몽·반원 항쟁으로 배운다. 의병·독립군과 시대를 바꿔 쓰지 않는다. 근거지는 연표를 본다.
  • 영정법수취 영정법은 토지세(전세)를 풍흉에 덜 흔들리게 정액화하려는 수취 개혁으로 정리된다. 대동법·균역법과 세목 대상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시행 시기는 교재를 본다.
  • 갑신정변주체 갑신정변은 급진 개화파가 주도한 정변으로 배운다. 임오군란의 구식 군인 봉기와 주체를 섞지 않는다. 실패·결과 서술은 연표를 본다.
  • 위만조선위상 위만조선은 고조선 계승·재편 논의에서 자주 나온다. 한사군과 같은 지배 주체로 보지 않는다. 멸망 경과는 연표를 본다.
  • 한군현설치 한 군현(한사군) 설치는 위만조선 멸망 후 한의 군현 지배로 배운다. 발해·통일신라 군현과 시대를 섞지 않는다. 위치 논쟁은 교재를 본다.
  • 무신집권기 무신집권기는 문신 중심 질서가 무너지고 무인이 정권을 잡은 고려 시기로 정리된다. 조선 훈구·사림 대립과 같은 구도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균역법군포축 균역법은 군역·군포 부담을 조정한 조선 수취 개혁으로 배운다. 대동법의 공물 개혁과 세목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세부 내용은 교재를 본다.
  • 별무반편성축 별무반은 여진 등 북방 대비를 위해 편성한 특별 군대로 자주 나온다. 별기군(개화기 신식군)과 시대·목적을 섞지 않는다. 편성 시기는 연표를 본다.
  • 향약시행축 향약은 향촌 교화·자치 규범 논의로 배운다. 대동법의 공물 개혁과 같은 수취 제도로 보지 않는다. 도입 시기는 연표를 본다.
  • 사창제도축 사창은 환곡·진휼과 맞물린 비축·대출 논의로 나온다. 상평통보와 같은 화폐 제도로 단정하지 않는다. 운영 세부는 교재를 본다.
  • 경국대전편찬 경국대전은 조선 법전 편찬의 대표로 배운다. 대명률을 그대로 베낀 책이라고만 보지 않는다. 반포·개정은 연표를 본다.
  • 광주학생운동 광주학생항일운동은 식민지기 학생 중심 항일 시위로 배운다. 3·1운동과 계기·시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녹읍과식읍 녹읍은 신라 관료 수취·지위에 연결되는 토지·수입 논의이고, 식읍은 공훈·왕족 등에 지급된 수입원으로 자주 갈린다. 같은 지급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시대는 교재를 본다.
  • 혼일강리역대국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조선 초기 세계·동아시아 인식이 담긴 지도로 배운다. 대동여지도와 제작 시기·성격을 섞지 않는다. 전승은 편찬위·교재를 본다.
  • 을사오적표현 을사늑약 전후 조약 체결에 관여한 인물을 을사오적 등으로 부르는 서술이 있다. 정미칠적과 인물·연도를 바꿔 쓰지 않는다. 명칭·평가는 교재를 본다.
  • 발해문왕치세 발해 문왕대는 문물·대외 교류 정비가 강조되는 시기로 자주 나온다. 대조영의 건국과 같은 단계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대는 연표를 본다.
  • 위화도회군정권교체 위화도회군은 요동 정벌 중 회군으로 정권이 바뀐 사건으로 배운다. 삼전도 항복과 같은 대외 굴욕으로 바로 묶지 않는다. 이후 정치는 연표를 본다.
  • 진흥왕순수비영토 진흥왕 순수비는 신라 영토 확장·순수 기념으로 자주 나온다. 광개토왕릉비와 왕조·대상지를 바꿔 쓰지 않는다. 위치·판독은 교재를 본다.
  • 팔관회연등회의례 팔관회·연등회는 고려의 국가적 불교·민속 의례로 배운다. 조선의 억불 정책과 같은 시대 의례로 단정하지 않는다. 운영은 교재를 본다.
  • 척화비건립철거시점 척화비는 흥선대원군 시기 서양 배척 표상으로 나오고, 건립·철거 시점이 문제화된다. 별기군 설치와 같은 조치로 보지 않는다. 시기는 연표를 본다.
  • 대한국국제체제문서 대한국국제는 대한제국기 국가 체제 문서로 배운다. 제헌헌법과 같은 공화 헌법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조항·반포는 교재를 본다.
  • 김옥균망명암살서술 김옥균은 갑신 후 망명·암살 서술이 교재에 갈린다. 안중근의 의거와 대상·시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발해고고증저술 유득상 등의 발해고는 발해사 인식 자료로 배운다. 삼국사기와 같은 관찬 정사로 단정하지 않는다. 저술 시기는 교재를 본다.
  • 독립군봉오동청산리 봉오동·청산리 전투는 독립군 전과로 자주 대비된다. 의병 전투와 시기·무장을 바꿔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상대등중시제도 상대등은 신라 귀족 합의·중시 등 관직 논의와 함께 나온다. 고구려 제가회의나 백제 좌평제와 같은 기구로 단정하지 않는다. 운영은 교재를 본다.
  • 기인제도지방통제 기인 제도는 지방 세력을 중앙에 머무르게 한 통제 장치로 배운다. 기호·호적 제도와 목적을 바꿔 쓰지 않는다. 실시 왕조는 연표를 본다.
  • 녹읍과식읍구분 녹읍은 관료 수취·식읍은 공신·왕족 지급 등으로 성격이 갈린다. 둘을 같은 수조·같은 시기로 뭉개지 않는다. 폐지·전환은 교재를 본다.
  • 경국대전법전편찬 경국대전은 조선 법전 편찬·정비의 축으로 배운다. 대명률을 그대로 번역한 책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완성·반포 시기는 연표를 본다.
  • 비변사기능확대 비변사는 군사·국정 논의 기구로 권한이 확대된 흐름이 문제화된다. 의정부·승정원과 역할을 바꿔 고르면 틀린다. 설치·변천은 교재를 본다.
  • 갑자사화사림숙청 갑자사화는 연산군 대 사림·공신 숙청 국면으로 배운다. 무오·기묘와 계기·왕대를 바꾸지 않는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독립신문민간언론 독립신문은 개화기 민간 언론·국한문 혼용 등으로 서술된다. 한성순보·황성신문과 창간 주체·시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신간회합작해소 신간회는 민족협동전선·합작과 해소 과정이 함께 나온다. 임시정부나 의열단과 같은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결성·해소는 연표를 본다.
  • 집현전 학문기구 집현전은 세종 대 학문·편찬 기구로 훈민정음·각종 서적과 연결된다. 규장각·홍문관과 설치 왕대·기능을 바꿔 쓰지 않는다. 변천은 교재를 본다.
  • 묘청의 난 묘청의 난은 서경천도·금국 정벌 주장과 연계된 반란으로 서술된다. 이자겸의 난과 계기·세력을 바꾸지 않는다. 진압 경과는 연표를 본다.
  • 정묘호란 정묘호란은 병자호란 이전 후금(청)과의 충돌로 배운다. 임진왜란·병자호란과 상대·연대를 바꿔 고르면 틀린다. 강화 내용은 연표를 본다.
  • 조선어학회 사건 조선어학회 사건은 일제 말 한글·국어 연구 탄압으로 서술된다. 조선어연구회와 단체명·시기를 혼동하지 않는다. 연대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좌우합작운동 좌우합작운동은 해방 직후 중간파 중심 통일정부 모색으로 배운다. 신간회나 반민특위와 같은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경국대전 법전체계 경국대전은 조선 통치의 기본 법전 체계로 배운다. 대명률 수용·속전과 관계를 바꿔 쓰지 않는다. 편찬·반포는 연표를 본다.
  • 기미독립선언 국내외 전파 3·1운동의 기미독립선언은 국내 만세와 해외 공조로 서술된다. 기유독립선언·대동단결과 문서·시기를 섞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신민회 국내비밀결사 신민회는 애국계몽·국내 비밀결사 성격으로 정리된다. 독립협회·신간회와 시기·성격을 바꿔 고르면 틀린다. 탄압 경과는 연표를 본다.
  • 을미사변과 아관파천 연쇄 을미사변 후 아관파천으로 정국이 급변한다. 을사늑약과 같은 해·같은 사건으로 묶지 않는다.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발해 고구려계승 인식 발해는 고구려 계승을 내세운 북방 국가로 서술된다. 후고구려(궁예)와 같은 정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영역·멸망은 연표를 본다.
  • 무신정권과 최씨집권 고려 무신정권 안에서 최씨 집권은 장기 무인 독재 국면으로 배운다. 묘청의 난과 원인을 섞지 않는다. 붕괴는 연표를 본다.
  • 대동여지도 김정호 대동여지도는 김정호 제작으로 조선 후기 지도학 성과로 나온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와 시대·성격을 바꿔 쓰지 않는다. 전래는 교재를 본다.
  • 남북협상 김구 노선 해방 후 김구 등의 남북협상은 단정 정부와 다른 통일 정부 모색으로 배운다. 좌우합작과 주체·시기를 혼동하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집현전과 규장각 기능갈림 집현전은 세종대 학문·편찬 기구, 규장각은 정조대 왕실 학술·정책 보좌로 대비된다. 시대·기능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설치는 연표를 본다.
  • 묘청의 난과 서경천도 묘청의 난은 서경천도·금국정벌 주장과 연계된 고려 중기 사건이다. 무신란·이자겸의 난과 주체·시기를 섞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독립협회 활동과 만민공동회는 개화기 민중·계몽 정치 흐름으로 이어진다. 신민회·신간회와 시기·성격을 혼동하지 않는다. 해산은 연표를 본다.
  • 갑신정변과 개화당 갑신정변은 급진 개화당의 단기간 정변으로 배운다. 갑오개혁·을미사변과 원인·결과를 한 사건으로 묶으면 틀린다. 연월은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병인양요·신미양요는 흥선대원군 시기 서양과의 충돌로 갈린다. 강화도조약과 같은 해·같은 상대국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대한매일신보와 언론탄압 대한매일신보는 항일 언론·계몽 매체로 서술된다. 독립신문과 창간 주체·시기를 바꿔 고르면 함정이다. 폐간은 연표를 본다.
  • 개화척사 사상대립 축 국내 개화·척사 논쟁은 조선 내부 사상 대립으로 정리된다. 외래 혁명 인물을 국내 사건 주체로 끌어오면 틀린다. 용어는 교재를 본다.
  • 좌우합작위원회 해방정국 해방 후 좌우합작위원회는 중간파 중심 통일정부 모색으로 배운다. 남북협상·단정 수립과 주체·시기를 섞지 않는다. 경과는 연표를 본다.
  • 녹읍과 식읍 지급성격 녹읍·식읍은 수조·식읍 성격이 시대·대상에 따라 갈린다. 과전·전시과와 같은 왕조 제도로 단정하지 않는다. 구분은 교재를 본다.
  • 경국대전 편찬과 법전체계 경국대전은 조선 법전 체계의 축으로 배운다. 대명률·속대전을 같은 편찬 시기로 묶지 않는다. 성립은 연표를 본다.
  • 보빙사와 조사시찰단 보빙사·조사시찰단은 개화기 대외 시찰·사절 흐름이 갈린다. 수신사와 목적·시기를 바꿔 고르면 틀린다. 파견은 연표를 본다.
  • 치안유지법과 사상탄압 치안유지법은 일제 강점기 사상·독립운동 탄압 법제로 서술된다. 보안법·계엄과 시기·주체를 혼동하지 않는다. 적용은 편찬위 자료를 본다.
  • 대한제국 구본신참 구본신참은 대한제국기 개혁 기조로 서술된다. 갑오개혁 강령과 주체·시기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맥락은 교재를 본다.
  • 북학파와 실학 유파 북학파는 청 문물 수용을 강조한 실학 유파로 정리된다. 성리학 일반과 같은 입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인물은 교재를 본다.
  • 을사오적과 조약체결 책임축 을사늑약 전후 을사오적 호칭은 체결 협력 인물을 가리킨다. 정미칠조약·한일병합 인물과 사건·해를 섞지 않는다. 연표는 편찬위를 본다.
  • 고려 기인제도와 호장 기인제도·호장은 지방 통제·향리층 운영과 연계된다. 조선 향약·리정과 같은 제도로 보지 않는다. 운영은 교재를 본다.
  • 도병마사와 식목도감 도병마사·식목도감은 고려 중추·재추 운영과 연계된 회의·군사 축으로 정리된다. 조선 비변사와 동일 기구로 단정하지 않는다. 변천은 교재를 본다.
  • 비변사 상설과 의정부 권한 비변사는 변방·군국 논의가 상설화되며 의정부 권한과 경합한다. 삼사와 같은 언론 기구로 보지 않는다. 설치·폐지는 연표를 본다.
  • 교정도감과 무신집권 교정도감은 무신집권기 권력 기구로 서술된다. 도방·정방과 역할·시기를 섞지 않는다. 폐지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정방과 인사권 장악 정방은 최씨 무신정권의 인사 장악 창구로 배운다. 이조·병조 관제와 같은 조선 제도로 옮기지 않는다. 운영은 교재를 본다.
  • 서원철폐와 대원군 흥선대원군 시기 서원 철폐는 사족 기반·면세 폐단 정리 축으로 서술된다. 갑오개혁 서원 조치와 주체·시기를 바꾸지 않는다. 연표는 편찬위를 본다.
  • 집강소와 폐정개혁안 집강소는 동학농민운동 국면에서 폐정 개혁을 시도한 지방 자치 축이다. 의병 진영과 같은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대한국국제와 황제권 대한국국제는 대한제국기 황제권 강화 법제로 정리된다. 제헌헌법·임시헌장과 시대를 섞으면 틀린다. 내용은 교재를 본다.
  • 한성조약과 티엔진조약 한성조약·티엔진조약은 갑신정변 직후 청·일 이해 조율 맥락이 갈린다. 강화도조약과 같은 개항 조약으로 묶지 않는다. 체결은 연표를 본다.
  • 기유약조와 통신사 질서 기유약조는 통신사·무역 질서를 조정한 약조로 배운다. 강화도조약·수호통상과 같은 개항 조약으로 묶지 않는다. 체결은 연표를 본다.
  • 독립의군부와 의열단 노선갈림 독립의군부·의열단은 무장·의열 노선이 갈린다. 임시정부 직할군과 한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활동 시기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임야조사와 토지조사 대상갈림 일제 토지조사와 임야조사는 대상·절차·효과가 갈린다. 소유권 창설을 같은 해·같은 법령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도는 교재를 본다.
  • 발해 5경15부 지방편제 발해 지방 편제는 5경·15부 등으로 정리된다. 통일신라 9주5소경과 같은 편제로 보지 않는다. 수도·변천은 편찬위를 본다.
  • 당백전과 경복중건 재정축 당백전 발행은 경복궁 중건 등 재정 압박과 연계해 서술된다. 대동미·환곡과 같은 수취로 단정하지 않는다. 폐해는 교재를 본다.
  • 위화도회군과 전제개혁 연계함정 위화도 회군 이후 전제 개혁·조선 건국 흐름이 이어진다. 회군만으로 과전법이 즉시 완성됐다고 보지 않는다. 절차는 연표를 본다.
  • 대한독립선언과 2·8·3·1 연쇄 2·8 독립선언과 3·1 운동·대한독립선언 계열은 주체·장소가 갈린다. 같은 날짜·같은 문서로 묶으면 틀린다. 발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녹읍·식읍 지급성격 재구분 녹읍과 식읍은 지급 대상·성격이 갈린다. 녹봉·과전과 시대를 바꿔 고르면 함정이다. 폐지·개편은 교재·연표를 본다.
  • 관민공동회와 만민공동회 주체갈림 관민공동회와 만민공동회는 주최·성격이 갈린다. 독립협회 활동과 같은 모임으로만 묶으면 함정이다. 개최 맥락은 교재·연표를 본다.
  • 소련군정·미군정 점령구역 분할축 해방 직후 미·소 군정은 점령 구역·정책이 갈린다. 신탁통치 논쟁만으로 양 군정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경계·조치는 연표를 본다.
  • 대한국민의회와 한성정부 계통갈림 해방 공간의 대한국민의회·한성정부 계열은 계통·정통성 주장이 갈린다. 임시정부와 즉시 통합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편찬위를 본다.
  • 여운형 건국준비위원회 성격 여운형의 건국준비위원회는 해방 직후 치안·행정 공백 대응으로 서술된다. 단독정부 수립 기관과 같은 역할로 보지 않는다. 해산·전환은 연표를 본다.
  • 제1차 한일협약과 을사늑약 단계축 제1차 한일협약과 을사늑약은 내정·외교 간섭 단계가 갈린다. 글자의 한일만으로 같은 조약으로 묶으면 틀린다. 조항·연도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남북협상과 단독선거 거부축 김구 등의 남북협상은 단독선거·단독정부에 대한 대응으로 정리된다. 협상만으로 통일이 성사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일정은 연표를 본다.
  • 발해 대조영 건국과 고구려계승 서술 발해 건국은 대조영·고구려 계승 서술과 함께 나온다. 통일신라와 같은 왕조로 보거나 후삼국에 넣지 않는다. 연대는 편찬위를 본다.
  • 원간섭기 정동행성 역할함정 정동행성은 원 간섭기 고려 내정 개입 기구로 배운다. 도병마사·중서문하성과 같은 고려 고유 기구로 단정하지 않는다. 설치·폐지는 연표를 본다.
  • 위만조선과 고조선 계통 서술갈림 위만조선은 고조선 계통 서술에서 별 단계로 정리된다. 단군조선과 같은 시기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개는 편찬위 연표를 본다.
  • 대동법·공납 방납폐해 대응축 대동법은 공납·방납 폐해에 대응한 수취 개혁으로 배운다. 균역법·영정법과 대상·시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실시 과정은 교재·연표를 본다.
  • 균역법·군포 부담완화 취지함정 균역법은 군포 부담 완화와 재원 보완이 축이다. 대동법과 같은 공물 개혁으로만 묶으면 함정이다. 내용은 편찬위·교재를 본다.
  • 독립협회·만민공동회 성격교차 독립협회 활동과 만민공동회는 연계되나 성격·주최가 갈린다. 관민공동회와 같은 모임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맥락은 교재를 본다.
  • 을미사변·아관파천 연쇄분리축 을미사변과 아관파천은 전후 연쇄로 배우되 주체·목적이 갈린다. 같은 날·같은 조약으로 묶지 않는다. 연월은 연표를 본다.
  • 상대등·집사부 신라관제 역할갈림 상대등과 집사부는 신라 관제에서 역할이 갈린다. 고려 중서문하성과 같은 기구로 바꾸어 쓰지 않는다. 직제는 교재를 본다.
  • 도병마사·중서문하성 고려정무 분리 도병마사와 중서문하성은 고려 정무·군사 축이 갈린다. 원 간섭기 정동행성과 같은 고려 고유 기구로 보지 않는다. 구분은 교재를 본다.
  • 삼한·부여 계통서술 혼동차단 삼한과 부여는 지역·계통 서술이 갈린다. 고구려·백제의 직접 전신으로만 단정하지 않는다. 계보는 편찬위 서술을 본다.
  • 기자조선 서술과 고조선 계통 교재갈림 기자조선 서술은 교재·시대관에 따라 취급이 갈린다. 단군·위만과 같은 시기로 단정하지 않는다. 계통은 편찬위 서술을 본다.
  • 녹읍·관료전 신라 수취 지급대상 교차 녹읍과 관료전은 신라 수취·지급 대상이 갈린다. 고려 전시과와 같은 제도로 바꾸어 쓰지 않는다. 구분은 교재를 본다.
  • 경국대전·조선경국전 법전성격 시대함정 경국대전과 조선경국전은 편찬 시기·성격이 갈린다. 대명률과 같은 중국법으로만 묶지 않는다. 편찬 맥락은 교재를 본다.
  • 정동행성·다루가치 원간섭 기구역할 분리 정동행성과 다루가치는 원 간섭기 통치 기구·역할이 갈린다. 고려 고유 중서문하성과 같은 기구로 보지 않는다. 구분은 교재를 본다.
  • 독립군정서와 광복군 지휘계통 혼동차단 서로·북로 군정서와 광복군은 시기·지휘 계통이 갈린다. 의병과 한 조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전투·연도는 연표를 본다.
  • 신미양요·병인양요 상대국·결과 교차축 신미양요와 병인양요는 상대국·전개·결과가 갈린다. 양요 글자만으로 같은 침략으로 묶으면 틀린다. 전개는 연표를 본다.
  • 영정법·대동법 수취개혁 대상분리 재판독 영정법은 전세 고정, 대동법은 공납 개혁 축이 갈린다. 균역법과 대상·시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실시 과정은 교재·연표를 본다.
  • 대한제국·광무개혁 구본신참 이념갈림 대한제국 성립과 광무개혁의 구본신참은 황제권·근대 제도 도입이 축이다. 갑오개혁과 같은 주체로 단정하지 않는다. 연월은 연표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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