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대한상공회의소 · 필기

전산회계운용사 2급

재무회계와 원가회계.

공식 시험은 보통 40문항 60분, 4지선다 · 과목당 40점 이상·평균 60점,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사이트고유는 아래 공식 92항목·용어 156 항목에서 연습·모의·CBT 문항을 만듭니다. 기출은 과거 시험 원문 (회차 18 · 전체 689문항) 입니다. 서로 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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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 과거 필기 원문. 사이트고유 = 이 사이트 카드로 만든 문항. 법령·세율·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회계등식 자산 = 부채 + 자본이다. 한 변이 늘면 다른 변도 같이 맞춰 복식이 유지된다. 수익이 나면 자본이 늘고 비용이 나면 자본이 준다. 자산 = 자본 − 부채처럼 부호를 뒤집지 않는다.
  • 차변과 대변 계정 왼쪽이 차변, 오른쪽이 대변이다. 자산·비용 증가는 차변, 부채·자본·수익 증가는 대변으로 정리하는 교재가 많다. 현금 증가를 대변에 적는 식의 방향 착오가 전형이다. 감소는 증가의 반대 쪽에 둔다.
  • 발생주의 인식 수익은 가득, 비용은 발생 시점에 인식한다. 현금이 오간 날만 보는 현금주의와 자주 바뀐다. 외상매출은 현금 전이라도 수익이 될 수 있다. 결산 수정분개가 발생주의를 맞춘다.
  • 정액법 일반식 매기 같은 금액을 감가한다. 일반식은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개념이다. 연한·잔존 숫자를 시험용으로 지어내지 않는다. 정률법(미상각잔액 × 상각률)과 계산 뼈대를 바꿔 쓰지 않는다.
  • 정률법 일반식 미상각잔액에 일정 상각률을 곱하는 개념이다. 초기에 비용이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진다. 정액법과 한 공식으로 묶지 않는다. 상각률·연한 숫자는 교재·세법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분개 기록 거래를 차변·대변 계정과 금액으로 분개장에 적는다. 차변 합 = 대변 합이 한 분개의 기본이다. 원장 전기 전에 한다. 시산표(합계 검증)와 같은 서류가 아니다.
  • 시산표 검증 원장 잔액 또는 합계를 모아 차변 합과 대변 합이 같은지 본다. 합이 맞아도 계정 잘못·누락이 있을 수 있다. 재무제표 자체와 혼동하지 않는다. 불일치 나면 분개·전기를 역추적한다.
  • 부가세 흐름 재화·용역 공급에 붙는 간접세 개념이다.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빼 납부세액을 구하는 흐름으로 배운다. 일반세율은 현행 부가가치세법상 10%다. 소득세(직접세)와 세목을 바꿔 쓰지 않는다.
  • 복식부기 한 거래를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기록한다. 단식부기(현금출납만)와 자주 바뀐다. 회계등식이 항상 유지된다. 전산 입력이어도 원리는 같다.
  • 수익비용 대응 그 수익을 얻기 위해 든 비용을 같은 기간에 맞춘다. 선급비용·미지급비용을 결산에서 고친다. 현금 지급일만으로 비용을 단정하지 않는다. 발생주의의 한 적용이다.
  • 계정 증가 방향 자산·비용은 차변이 증가, 부채·자본·수익은 대변이 증가로 외운다. 현금 출금을 차변에 또 적는 이중 착오가 난다. 상대 계정과 금액을 같이 본다. 감소는 반대쪽이다.
  • 전기와 원장 분개한 내용을 계정별 원장으로 옮긴다. 원장 없이 시산표를 바로 만든다고 보지 않는다. 전기 오류가 시산표 불일치의 흔한 원인이다. 전산에서는 분개 입력이 원장·장부를 갱신한다.
  • 결산 수정 기말 미수·미지급·선급·감가상각 등을 수정분개한다. 일상 거래 분개만으로 재무제표가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현금주의로 남은 잔액을 발생주의에 맞춘다. 구체 계정은 교재를 본다.
  • 대차평균의 원리 복식에서 차변 합과 대변 합은 같다. 시산표가 이 원리를 검증한다. 합이 같다고 거래가 모두 옳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같은 쪽을 두 번 적으면 합은 맞아도 내용이 틀린다.
  • 회계 등식 자산 = 부채 + 자본이다. 거래는 등식을 유지하며 기록한다. 수익·비용은 자본에 영향을 준다. 분개 전에 요소를 먼저 가른다.
  • 차변·대변 규칙 자산·비용 증가는 차변, 부채·자본·수익 증가는 대변으로 정리하는 교재가 많다. 좌우를 바꿔 쓰지 않는다. 복합 분개는 합이 같아야 한다.
  • 시산표 목적 시산표는 차변·대변 합이 같은지 검산한다. 모든 오류를 잡지는 못한다. 누락·상쇄 오류가 남을 수 있다. 정산표·재무제표로 이어진다.
  • 감가상각 기본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로 배분한다. 정액·정률 등이 있다. 비용을 한꺼번에 처리하지 않는다. 세법·기준은 교재를 본다.
  • 매출원가 기초재고 + 매입 − 기말재고로 구하는 흐름이 흔하다. 판매비와 같은 계정으로 보지 않는다. 재고 평가 방법이 영향을 준다.
  • 전표·장부 흐름 전표 → 분개장 → 원장 → 시산표 → 재무제표 순으로 배운다. 전산은 화면이 달라도 원리는 같다. 증빙을 보관한다.
  • 정액법 상각액 연간 상각액 =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매기 같은 금액이다. 정률법(장부가×상각률)과 식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세무상 잔존·연수는 기준을 본다.
  • 매출원가 식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매입 − 기말재고. 판매비·일반관리비와 계정을 섞지 않는다. 재고 평가 방법이 금액을 바꾼다. 단가는 기준을 본다.
  •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영업이익은 여기서 판매비와관리비를 뺀다. 순이익과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다. 부가세 별도 여부는 거래를 본다.
  • 유동비율 골격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100으로 % 표기). 당좌비율은 재고를 더 빼는 식이다. 업종 평균 숫자는 단정하지 않는다. 재무상태표를 본다.
  • 자본등식 검산 자산 = 부채 + 자본이 항상 맞아야 한다. 분개 후 시산표 차변·대변 합으로 검산한다. 수익·비용은 자본(손익)에 반영된다. 누락 오류는 남을 수 있다.
  • 정률법 설명 정률 상각액 ≒ 기초 장부가 × 상각률. 설명: 초기에 비용이 크고 뒤로 갈수록 준다. 정액법(일정액)과 식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세무상 률·잔존은 기준을 본다.
  • 당좌비율 설명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100). 설명: 재고를 빼 즉시성 높은 자산만 본다. 유동비율보다 보수적이다. 업종 숫자는 단정하지 않는다.
  • 부채비율 설명 부채비율 = 부채 ÷ 자본 (×100). 설명: 타인자본 의존도를 본다. 유동비율(단기)과 목적이 다르다. 해석은 업종·기준을 본다.
  • 유동비율 검산 골격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설명: 단기 지급능력을 본다. 재고가 크면 유동비율은 높아도 당좌비율은 낮을 수 있다. 기준치·업종 비교는 교재를 본다.
  • 당좌비율 검산 골격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설명: 재고 현금화 위험을 빼 보수적으로 본다. 유동비율과 분자를 바꾸어 쓰지 않는다. 수치 해석은 교재를 본다.
  • 부채비율 검산 골격 부채비율 ≒ 부채 ÷ 자기자본(또는 총자본 기준 변형). 설명: 레버리지 정도를 본다. 유동비율(단기)과 목적을 섞지 않는다. 분모가 자본인지 총자산인지는 교재 정의를 본다.
  • 매출원가 검산 골격 매출원가 ≒ 기초상품 + 당기매입 − 기말상품(±매입환출·에누리 등). 설명: 기말재고를 빼지 않으면 원가가 과대하다. 판매비와 관리비를 매출원가에 넣지 않는다. 세부 조정은 교재를 본다.
  • 선수수익과 미수수익 대비 선수수익은 현금을 먼저 받고 아직 용역을 끝내지 않은 부채 쪽, 미수수익은 용역은 끝났는데 현금을 아직 못 받은 자산 쪽이다. 둘을 같은 수익 계정으로 묶으면 틀린다. 결산 수정에서 방향이 갈린다. 계정 분류는 교재·시방을 본다.
  •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구분 충당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현재의무가 있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때 인식한다. 우발부채는 가능의무·추정 불가로 주석에 가깝다. 둘을 같은 부채 계상으로 보지 않는다. 인식 요건은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직접법과 간접법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을 직접법은 현금수입·지출로,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비현금·운전자본으로 조정한다. 투자·재무 구분까지 같은 방법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표시는 교재·현행 기준을 본다.
  • 재고자산 원가흐름 가정 선입선출·이동평균·총평균은 원가 배분 가정이다. 실제 물리적 출고 순서와 무조건 같다고 보지 않는다. 기말재고·매출원가가 반대로 움직인다. 적용 방법은 시방·교재를 보고 고정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 수익비용대응과 기간손익 수익비용 대응은 같은 기간에 대응되는 비용만 손익에 올리는 원칙이다. 현금 지급 시점만으로 비용을 단정하면 발생주의와 어긋난다. 선급·미지급 수정이 단서다. 적용은 교재·현행 기준을 본다.
  • 재고평가 저가법 방향 저가법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쪽으로 재고를 보는 골격이다. 시가 상승을 이익으로 바로 올리는 보기를 가린다. 평가손실·환입 처리는 교재·현행 기준을 보고 고정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 감가상각 잔존가액 함정 상각대상액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액을 반영하는 쪽으로 본다. 잔존을 무시하고 전액을 비용화하면 이익이 왜곡된다. 정액·정률 선택은 시방·교재를 보고 합격선 숫자를 짓지 않는다.
  •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증자 액면 초과 납입은 자본잉여금 쪽, 액면 상당은 자본금 쪽으로 가른다. 이익잉여금 배당 재원과 한 줄로 합치지 않는다. 무상증자·유상증자 분개는 교재를 본다.
  • 매출할인·매입할인 손익귀속 매출할인·매입할인은 수익·매입 차감 성격으로 가른다. 금융비용·대손상각과 한 계정으로 묶지 않는다. 분개·표시는 교재·현행 기준을 보고 고정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 감가상각 내용연수·잔존 동시함정 상각대상액은 취득원가에서 잔존을 반영하고 내용연수로 나눈다. 잔존만 무시하거나 내용연수만 늘리면 이익이 왜곡된다. 방법·연수는 시방·교재를 보고 암기 숫자를 짓지 않는다.
  • 재고원가흐름 FIFO·가중평균 가중평균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선입선출과 이동·총평균은 단가 흐름이 갈린다. 물량만 같으면 원가가 같다고 보지 않는다. 가정 선택은 교재·현행 기준을 본다.
  • 현금흐름표 영업·투자·재무 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은 활동 성격으로 분류한다. 차입금 유입을 영업으로 올리면 분석이 틀어진다. 직접·간접 표시는 교재를 본다.
  • 발생주의·현금주의 수익인식 갈림 발생주의는 수익·비용을 발생 시점에, 현금주의는 현금 수수 시점에 인식하는 축이다. 선수·미수를 한 시점으로 뭉개지 않는다. 기준·교재를 보고 고정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 직접원가·간접원가 배부기준 함정 직접원가는 추적 가능 원가, 간접원가는 배부기준이 필요한 축이다. 제조간접비만 전부 직접으로 올리면 원가가 왜곡된다. 배부기준은 교재·원가시방을 본다.
  • 자본적지출·수익적지출 자산영향 자본적지출은 자산 가액·내용연수에 영향을 주고, 수익적지출은 당기비용 쪽에 가깝다. 수선유지를 전부 자본화하면 이익이 부풀려진다. 구분은 교재·시방을 본다.
  • 외상매출금·받을어음 회수위험 표시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은 회수 형태·공시가 갈린다. 대손충당을 한 계정으로만 단정하지 않는다. 분개·표시는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총평균법·이동평균법 단가갱신 갈림 총평균법은 기말·월말에 단가를 한꺼번에 내고, 이동평균법은 매입 시점마다 단가를 갱신하는 축이다. 선입선출과 단가 산정 시점을 바꿔 쓰지 않는다. 적용은 교재·기준을 본다.
  • 대손충당금 설정·환입 손익방향 함정 대손충당금 설정은 비용·평가성 차감 쪽으로, 환입은 반대 방향 손익이 될 수 있다. 대손상각과 충당 설정을 한 분개로 뭉개지 않는다. 처리는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선급금·선급비용 자산성격 구분축 선급금은 재화·용역 인도 전 지급, 선급비용은 기간비용 안분 성격에 가깝다. 둘을 같은 결산조정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계정 선택은 교재를 본다.
  • 매입할인·매출에누리 손익귀속 혼동 매입할인은 매입 차감·금융성격이 갈릴 수 있고, 매출에누리는 매출 차감 쪽에 가깝다. 매출할인과 계정을 바꿔 쓰지 않는다. 표시는 교재·기준을 본다.
  • 자본적지출·수익적지출 자산편입 갈림 자본적지출은 자산 원가에 가산하고 수익적지출은 당기비용 쪽이 원칙에 가깝다. 수선비 규모만으로 자동 분류하지 않는다. 구분은 교재·기준을 본다.
  • 정률법·정액법 상각비 초기부담 함정 정률법은 초기에 상각비가 크고 정액법은 기간 균등 쪽에 가깝다. 잔존가액·내용연수 입력을 빼먹고 비교하지 않는다. 선택은 교재를 본다.
  • 유동비율·당좌비율 재고제외 검산축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선급 성격 일부를 빼는 축으로 배운다. 유동비율과 분모를 바꿔 쓰지 않는다. 구성은 교재를 본다.
  • 외상매출금·받을어음 회수기간 혼동 외상매출금회전과 받을어음 회수는 채권 성격이 다르다. 매출채권을 한 계정으로 뭉개어 일수로 단정하지 않는다. 산정은 교재를 본다.
  • 총평균·이동평균 단위원가 갈림 총평균은 기중 매입합으로 단가를 잡고 이동평균은 매입시점마다 갱신한다. 기말재고 평가에서 두 법을 한 식으로 뭉개지 않는다. 적용은 교재를 본다.
  • 선입선출·후입선출 물가연동 함정 물가 상승기에는 선입선출이 기말재고를 높게, 매출원가를 낮게 잡는 축이 된다. 후입선출 허용 여부는 기준을 확인한다. 비교는 교재를 본다.
  • 감가상각누계·장부가액 처분손익 축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에서 장부가액을 뺀 차로 본다. 감가상각누계를 반영하지 않고 취득원가만 빼면 손익이 틀어진다. 분개는 교재를 본다.
  • 부가세예수·대급금 차감표시 함정 부가세 예수금과 대급금은 차감 후 미지급·미수 성격으로 본다. 매출·매입 본계정과 잔액을 바꿔 쓰지 않는다. 처리는 교재를 본다.
  • 할부매출·이자수익 분리인식 함정 할부매출은 원가·매출을 인식하되 이자상당액은 금융수익으로 가른다. 총수금액을 전액 매출로 한 번에 올리지 않는다. 처리는 교재를 본다.
  • 재고감모·평가손실 원인갈림 축 감모는 수량 감소, 평가손실은 시가 하락 축이다. 둘을 같은 충당금 계정으로 뭉개지 않는다. 분개는 교재를 본다.
  • 선수수익·선수금 기간배분 함정 선수수익은 용역 이행에 따라 수익으로 배분한다. 선수금을 전액 당기 매출로 단정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대손추정·설정액 증감조정 축 대손충당금은 추정잔액과 기말잔액 차로 설정한다. 당기 대손상각만으로 충당금을 대체했다고 보지 않는다. 산정은 교재를 본다.
  • 수익비용대응·기간귀속 교차함정 수익·비용은 동일 기간에 대응해 인식한다. 현금 수수 시점만으로 귀속을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유형자산재평가잉여 처분연계축 재평가잉여금은 자산 처분·사용에 따라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축이 있다. 재평가만으로 당기이익을 부풀리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충당부채현재가치할인 함정 장기 충당부채는 현재가치로 측정하는 축이 있다. 명목합만으로 부채를 계상했다고 보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매출채권양도·담보차입 구분함정 채권 양도는 위험·보상이전 여부로 제거를 판정한다. 담보부 차입과 매출채권 매각을 같은 분개로 쓰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수익이연·선수수익 교차판정 기간귀속은 수익이연·선수수익을 가른다. 현금수취만으로 당기수익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감가상각잔존·내용연수 역산함정 상각액은 취득원가·잔존·내용연수에 묶인다. 잔존만 무시하고 원가를 전액 상각했다고 보지 않는다. 산정은 기준을 본다.
  • 매출원가기초기말 역산함정 매출원가는 기초·매입·기말재고로 역산한다. 매입만 같다고 원가가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산정은 교재를 본다.
  • 부가세예수·대급금 혼동쌍 부가세 예수금과 대급금은 부채·자산 축이 갈린다. 세액만 같아 같은 계정으로 합치지 않는다. 분개는 기준을 본다.
  • 수익인식수행의무시점 교차판정 수행의무 충족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계약 체결·대금 수령만으로 수익을 올렸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재고저가법순실현가치 측정축 재고는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쪽으로 측정한다. 시가만 올라도 원가 이상을 장부에 올리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리스사용권자산부채 분리함정 리스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는 축이 있다. 임차료만 비용으로 끝내 자산을 무시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손상차손회수가능액 비교함정 손상은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 비교로 본다. 시가 하락만으로 무조건 전액 손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공사수익진행률원가투입 교차함정 공사수익은 진행률·투입원가 추정을 본다. 수금 일정만으로 진행률을 단정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재고평가후입선출이동평균 갈림축 재고원가흐름은 후입선출·이동평균 가정을 가른다. 단가만 같다고 평가액이 같다고 보지 않는다. 평가는 기준을 본다.
  • 이연법인세일시차이회수 판정함정 이연법인세는 일시적차이의 회수·실현 가능성에 묶인다. 세율만 알면 전액 인식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금융리스최소지급액현재가치 산정축 금융리스 부채는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본다. 명목 합계만으로 부채를 올리지 않는다. 산정은 기준을 본다.
  • 공사미청구대금진행률청구시차 교차함정 공사미청구대금은 진행률 수익과 청구·수금 시차를 가른다. 청구서만 발행하면 수익이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재고순실현가치처분원가차감 측정축 순실현가치는 예상 매각가에서 처분원가를 뺀다. 시가만 회복되면 원가 이하 평가가 불필요하다고 보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충당부채최선추정치발생범위 갈림축 충당은 최선 추정치·발생가능성 범위를 본다. 과거 실적만으로 충당이 불필요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감가상각잔존재검토내용연수 연계축 내용연수·잔존가치 재검토는 상각액에 바로 연계된다. 취득원가만 고정해 상각이 불변이라 보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공사손실충당진행률손실인식 교차축 공사손실충당은 진행률과 예상총손실 인식시점을 가른다. 청구액만 늘면 손실충당이 불필요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재고저가법원가시가선택 측정함정 저가법은 원가와 시가 중 낮은 쪽을 본다. 시가만 오르면 원가 평가가 유지된다고 보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이연법인세일시적차이실현가능성 갈림 이연법인세는 일시적차이와 실현가능성을 본다. 세율만 알면 전액 자산이 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수익인식수행의무이전통제 연계축 수익은 수행의무 이행과 통제 이전에 묶인다. 대금만 수령하면 전액 수익이라 보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수익배분수행의무배분대가교차축 수익배분은 수행의무별 배분대가에 묶인다. 계약총액만 알면 일괄 인식이 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재고저가평가환입한도원가함정 저가평가 환입은 원가 한도를 넘지 않는다. 시가만 회복되면 과거 손실을 초과 이익으로 본다고 보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리스사용권자산감가상각개시갈림 사용권자산 상각은 개시일과 가용시점을 가른다. 계약서명만으로 상각이 시작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금융부채공정가치신용위험교차축 금융부채 공정가치 변동은 신용위험 귀속을 본다. 시가만 바뀌면 전액 당기손익이라 보지 않는다. 분류는 기준을 본다.

용어

  • 차변 차변은 계정 왼쪽이다. 자산·비용 증가를 여기에 적는 흐름이다. 대변과 가장 자주 바뀐다. 현금 증가를 대변에 적으면 방향이 틀린다.
  • 대변 계정 오른쪽이다. 부채·자본·수익 증가를 여기에 적는다. 차변과 혼동하지 않는다. 자산 감소도 대변이다.
  • 자산 기업이 보유한 경제적 자원이다. 부채(빚)나 자본(순자산)과 한 변으로 섞지 않는다. 현금·외상매출금·비품이 예다. 증가 기록은 차변이다.
  • 부채 부채는 미래에 갚을 의무다. 자본과 합쳐 자산의 원천이 된다. 외상매입금·차입금이 전형이다. 증가 기록은 대변이다.
  • 자본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지분이다. 부채와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자본금·이익잉여금이 구성으로 나온다. 수익은 자본을 늘리고 비용은 줄인다.
  • 수익 자본을 늘리는 거래의 원인으로 매출 등이 대표다. 비용과 대응한다. 현금 입금만 수익이라고 보지 않는다(발생주의). 증가는 대변이다.
  • 비용 수익을 얻기 위해 쓴 원가·소멸이다. 자산 취득(비품 구입)과 바로 같지 않다. 증가는 차변이다. 감가상각도 비용이다.
  • 발생주의 발생주의는 현금 이동이 아니라 권리·의무 발생으로 인식하는 기준이다. 현금주의와 가장 자주 바뀐다. 외상매출·미지급이 예다. 일반기업 재무제표의 기본으로 배운다.
  • 현금주의 현금주의는 돈이 들어오고 나간 시점에 수익·비용을 적는다. 발생주의와 혼동하지 않는다. 소규모 현금출납 설명에 나오나 시험 본류는 발생주의다. 결산 수정이 거의 없다.
  • 분개 분개는 거래를 차변·대변으로 분해해 적는 일이다. 전기(원장으로 옮김)와 단계를 바꿔 쓰지 않는다. 차변 합과 대변 합이 같아야 한다. 전표가 입력을 돕는다.
  • 시산표 원장을 모아 대차 합을 검증하는 표다.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와 같은 보고서가 아니다. 합이 맞아도 오류가 남을 수 있다. 합계시산표·잔액시산표로 나눈다.
  • 감가상각 감가상각은 유형자산 원가를 사용 기간에 배분하는 절차다. 자산 재평가와 같은 말이 아니다. 정액·정률 등 방법이 있다. 연한·잔존 숫자는 교재·세법을 본다.
  • 정액법 정액법은 매기 같은 금액을 상각하는 방법이다. 정률법과 자주 바뀐다. 일반식은 (원가−잔존)÷연수 개념이다. 숫자를 지어내지 않는다.
  • 정률법 정률법은 미상각잔액에 률을 곱해 상각하는 방법이다. 정액법과 혼동하지 않는다. 초기가 크고 후기가 작다. 률·연한은 교재를 본다.
  • 부가가치세 거래 단계에서 부가가치에 매기는 세금 개념이다. 법인세·소득세와 세목을 바꿔 쓰지 않는다. 매출세액−매입세액이 납부 흐름이다. 일반세율은 현행 부가가치세법 10%다.
  • 매출세액 매출세액은 매출에 대해 거래처에서 받은 부가세 쪽이다. 매입세액과 가장 자주 바뀐다. 납부세액 계산의 출발이다. 세율 숫자는 현행법을 본다.
  • 매입세액 매입세액은 매입 때 부담한 부가세로 공제하는 쪽이다. 매출세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공제 요건은 세금계산서 등 증빙이다. 불공제 항목은 현행 부가가치세법을 본다.
  • 계정과목 계정과목은 거래를 분류하는 이름이다. 현금·매출·급여처럼 성격이 같다. 금액 숫자와 같은 말이 아니다. 전산에서는 코드와 짝을 이룬다.
  • 원장 계정별로 증감을 모은 장부다. 분개장(거래 순)과 자주 바뀐다. 시산표의 자료가 된다. 전산 계정 원장과 같다.
  • 전표 전표는 입금·출금·대체 등 거래를 입력하는 증빙·화면이다. 시산표와 같은 보고서가 아니다. 차변·대변 계정을 담는다. 회계정보 처리의 출발이다.
  •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담은 표다. 손익계산서(기간 성과)와 가장 자주 바뀐다. 회계등식이 그대로 나타난다. 대차대조표라고도 부른다.
  •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수익·비용을 보여 당기손익을 내는 표다. 재무상태표와 혼동하지 않는다. 발생주의로 작성한다. 이익은 자본을 늘린다.
  • 외상매출금 외상매출금은 상품을 팔고 나중에 받을 채권이다. 외상매입금(채무)과 자주 바뀐다. 자산이며 증가 시 차변이다. 회수되면 현금이 늘고 이 계정이 준다.
  • 외상매입금 외상매입금은 상품을 사고 나중에 줄 채무다. 외상매출금과 혼동하지 않는다. 부채이며 증가 시 대변이다. 지급하면 현금이 줄고 이 계정이 준다.
  • 회계정보시스템 회계정보시스템은 전표 입력부터 장부·재무제표·부가세 자료를 전산으로 처리하는 체계다. 수기 장부와 원리는 같고 수단이 다르다. 프로그램 단추 이름만 외우지 말고 차변·대변을 본다. 기능 범위는 해당 소프트웨어·출제 범위를 본다.
  • 대차대조표 대차대조표는 재무상태표의 다른 이름이다. 손익계산서와 바꿔 쓰지 않는다. 자산 = 부채 + 자본이 표시된다. 시점 보고서라는 점이 핵심이다.
  • 미지급비용 미지급비용은 이미 발생했으나 아직 주지 않은 비용이다. 선급비용(미리 준 돈)과 자주 바뀐다. 결산 수정으로 비용·부채를 세운다. 발생주의의 전형이다.
  • 선급비용 선급비용은 미리 지급해 아직 비용이 되지 않은 자산이다. 미지급비용과 혼동하지 않는다. 기간이 지나면 비용으로 대체한다. 보험료·임차료가 예로 나온다.
  • 선급비용과 미지급비용 대비 선급비용은 먼저 현금을 내고 나중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자산성 항목이고, 미지급비용은 이미 발생했으나 아직 지급하지 않은 부채성 항목이다. 결산 수정에서 방향을 바꾸면 자본이 반대로 움직인다. 현금주의와 발생주의를 같이 본다.
  •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대비 외상매출금은 일반적인 신용 매출 채권이고, 받을어음은 약속어음·환어음 등 어음으로 받은 채권이다. 어음 만기·배서가 붙으면 받을어음으로 옮긴다. 둘을 같은 계정으로 합치면 유동성 분석이 흐려진다.
  • 대손충당금과 대손상각 대비 대손충당금은 회수불능 예상액을 미리 차감하는 평가성 충당이고, 대손상각은 실제로 회수불능이 확정될 때 처리하는 개념이다. 설정만으로 채권이 소멸했다고 보지 않는다. 설정률·방법은 교재를 본다.
  • 매입할인과 매출할인 방향 매입할인은 매입처가 준 현금할인으로 매입원가를 줄이는 쪽이고, 매출할인은 매출채권 회수 시 고객에게 준 할인으로 수익을 줄이는 쪽이다. 에누리(품질·수량)와 할인을 한 줄로 묶지 않는다.
  • 자본적지출과 수익적지출 대비 자본적지출은 내용연수·성능을 늘려 자산으로 가산하고, 수익적지출은 유지·수선으로 당기 비용 처리한다. 수선비 전부를 자산으로 올리면 이익이 과대 표시된다. 구분은 교재·시방을 본다.
  • 유동자산과 당좌자산 범위 유동자산은 1년 이내 현금화 가능 자산을 넓게 보고, 당좌자산은 그 중 재고를 뺀 현금·예금·매출채권 등이다. 당좌비율은 재고를 분모·분자에서 빼는 취지다. 유동비율과 분자를 바꿔 쓰지 않는다.
  • 이익잉여금과 자본잉여금 대비 이익잉여금은 영업 등으로 생긴 이익의 유보이고, 자본잉여금은 증자 초과분 등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다. 배당 재원·처분 제한이 다르다. 둘을 같은 잉여로 합쳐 배당 가능액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 부가세 예수금과 부가세 대급금 매출세액은 부가세예수금(부채), 매입세액은 부가세대급금(자산)으로 본다. 차감해 납부·환급을 정한다. 매출액·매입액에 부가세를 포함한 채로 손익을 잡으면 이익이 왜곡된다.
  • 감가상각누계액 표시 감가상각누계액은 자산 차감 대조계정이다. 비용인 감가상각비와 같은 계정으로 쓰지 않는다. 장부가액은 취득원가에서 누계를 뺀 쪽으로 본다. 상각 방법은 시방·교재를 본다.
  • 선수금과 선수수익 선수금은 계약 선수 현금을 받는 부채 성격, 선수수익은 기간 수익 이연에 가깝다. 업종·계정 체계에 따라 이름이 갈린다. 외상매출금과 바꿔 쓰지 않는다. 분개는 교재를 본다.
  •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미지급금은 확정 대금 미지급, 미지급비용은 발생했으나 청구·확정이 늦은 비용 쪽이다. 선급비용과 방향을 반대로 보지 않는다. 결산 수정이 단서다. 과목은 교재를 본다.
  •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유형은 물리적 형태, 무형은 권리·개발비 등 비물리이다. 유형자산·무형자산을 혼동하지 않는다. 둘 다 상각·손상 이슈가 있으나 방법을 무조건 같다고 보지 않는다. 재고자산과 혼동하지 않는다. 인식은 현행 기준을 본다.
  • 매출채권회전율 방향 매출채권회전율은 외상이 현금화되는 속도 지표다. 높을수록 회수가 빠른 쪽으로 읽는다. 재고회전과 같은 식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계산식은 교재·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대차평균과 시산표 한계 시산표가 맞아도 계정 과목 잘못·누락이 남을 수 있다. 대차평균은 차·대 합계 일치만 본다. 재무제표 완성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검증 순서는 교재를 본다.
  • 현금및현금성자산 범위 현금성자산은 만기가 짧은 유동성 높은 금융상품 쪽으로 배운다. 장기예금·주식과 한 범위로 보지 않는다. 당좌자산 전부와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범위는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수익인식 이행의무 수익은 수행의무를 이행한 시점에 인식하는 방향이다. 수익인식을 혼동하지 않는다. 현금 입금만으로 수익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선수수익 이연과 짝으로 본다. 세부 기준은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유동부채와 고정부채 분류 고정부채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유동부채는 결산일 기준 1년 이내 결제 의무에 가깝다. 장기차입 중 1년 내 상환분을 고정으로만 두면 유동성 분석이 틀어진다. 분류 기준은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재고자산과 소모품 경계 재고자산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판매 목적 재고와 사무 소모품을 같은 자산으로 묶으면 매출원가가 흐려진다. 취득 시 자산·비용 선택이 단서다. 과목은 교재·시방을 본다.
  • 어음할인 이자 방향 어음할인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받을어음 할인 시 이자 성격 비용이 붙는 쪽으로 배운다. 매출에누리와 같은 계정으로 보지 않는다. 만기·할인율 숫자는 교재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대변차변 잔액 정상방향 자산·비용은 차변 잔액, 부채·자본·수익은 대변 잔액이 정상인 골격이다. 반대로 잔액이 남으면 오류·충당 가능성을 본다. 예외 계정은 교재를 본다.
  • 결산정리 미경과보험료 결산정리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선급보험료 중 차기로 넘길 부분을 자산으로 남기는 수정이다. 전액을 당기 비용으로 두면 이익이 과소하다. 기간 배분은 계약·교재를 본다.
  •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 매출총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쪽, 영업이익은 판매비·관리비를 더 반영한 쪽이다. 당기순이익과 한 단계로 단정하지 않는다. 표시는 교재를 본다.
  • 가수금과 미수금 혼동 가수금은 내용 미확정 입금 부채성, 미수금은 영업 외 채권 쪽에 가깝다. 외상매출금과 바꿔 쓰지 않는다. 과목 정의는 교재를 본다.
  • 자기주식 자본차감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는 방향으로 본다. 자산 재고처럼 매각이익을 영업이익으로 올리는 보기를 가린다. 처분 손익 처리는 현행 기준·교재를 본다.
  • 선수금과 선수수익 이행시점 선수금은 재화·용역 제공 전 수령, 선수수익은 기간 경과로 수익화하는 쪽에 가깝다. 현금을 받으면 바로 수익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인식은 교재·기준을 본다.
  • 유형자산 취득부대비용 자본화 취득부대비용은 사용 가능 상태까지 자본화 쪽으로 배운다. 수선유지를 전부 자본적지출로 올리면 자산이 부풀려진다. 구분은 교재·시방을 본다.
  • 대손추정 연령분석·충당 연령분석·경험률로 대손을 추정하는 골격이다. 회수불능이 확정되기 전에도 충당이 붙을 수 있다. 율·분개는 교재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부가가치세 매입·매출세액 차감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차감하는 골격이다. 면세·불공제 매입을 공제로 올리면 세액이 틀어진다. 신고는 현행 안내·교재를 본다.
  • 이익잉여금 처분·배당가능 배당은 이익잉여금 재원 쪽으로 가른다. 자본잉여금을 배당 재원으로 바로 쓰면 안 된다. 처분계산은 교재·상법 안내를 보고 숫자를 짓지 않는다.
  • 시산표 대차일치와 오류한계 시산표 대차일치는 복식 균형만 보여 주고 누락·상쇄 오류를 모두 걸러 주지 않는다. 일치만으로 장부가 완벽하다고 보지 않는다. 검증은 교재를 본다.
  • 무형자산 상각과 손상 무형자산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한정내용연수 무형은 상각, 손상은 회수가능액 검토 쪽에 가깝다. 영업권을 정액만으로 끝내면 손상 함정을 놓친다. 처리는 교재·기준을 본다.
  • 유동비율·당좌비율 분자분모 당좌비율 용어를 단서로 함께 본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 당좌는 재고 등을 뺀 빠른 자산 쪽이다. 분모·분자를 바꾸면 안전성이 반대로 보인다. 산식은 교재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발생주의인식시점 발생주의 인식은 현금 수수와 시기가 갈릴 수 있다. 현금주의와 손익 귀속을 바꿔 쓰지 않는다. 적용 범위는 교재를 본다.
  • 현금주의한계점 현금주의는 미수·미지급을 제대로 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재무상태 분석에서 발생주의와 혼용 단정하지 않는다. 예외는 교재를 본다.
  • 배부기준인과성 간접원가 배부기준은 인과·효익에 가깝게 고른다. 임의 비율을 법정 고정값처럼 외우지 않는다. 선택은 원가 장을 본다.
  • 자본적지출판별축 자본적지출은 성능 향상·내용연수 연장 등과 연결된다. 일상 수선을 전부 자산으로 올리지 않는다. 사례는 교재를 본다.
  • 수익적지출판별축 수익적지출은 원상유지·당기비용 성격에 가깝다. 개량성 지출과 한 줄로 묶지 않는다. 분개는 교재를 본다.
  • 받을어음할인처리 받을어음 할인은 금융비용·채권 양도 성격이 섞일 수 있다. 매출할인과 계정을 바꿔 쓰지 않는다. 처리는 교재·기준을 본다.
  • 선급비용기간안분 선급비용은 기간 경과에 따라 비용화한다. 선급금을 곧바로 전액 비용으로 치지 않는다. 안분은 교재를 본다.
  • 미지급비용결산조정 미지급비용은 이미 발생했으나 미지급인 채무성 항목이다. 선수수익과 방향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결산 조정은 교재를 본다.
  • 총평균법월말산정 총평균법은 일정 기간 매입을 묶어 평균단가를 낸다. 이동평균과 갱신 주기를 혼동하지 않는다. 절차는 교재를 본다.
  • 이동평균매입갱신 이동평균은 매입 시마다 재고단가를 다시 잡는다. 기말 일괄 평균과 시점을 바꿔 쓰지 않는다. 산정은 교재를 본다.
  • 대손충당환입분개 충당금 환입은 전기 설정의 되돌림·손익 반영이 섞일 수 있다. 설정분개와 방향을 반대로만 외우지 않는다. 분개는 기준을 본다.
  • 선급금인도전성격 선급금은 인도·이행 전 채권성 선급에 가깝다. 선급비용을 곧바로 대체하지 않는다. 구분은 교재를 본다.
  • 매출에누리차감 매출에누리는 대금·품질 조정으로 매출을 줄이는 쪽에 가깝다. 매입할인과 손익 귀속을 바꿔 쓰지 않는다. 처리는 교재를 본다.
  • 재고자산평가손실 저가법 등에서 평가손실이 나면 당기손익·재고 차감 표시가 갈린다. 평가증을 대칭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기준은 교재를 본다.
  • 부가세대급금예수금 부가세 대급금은 매입세액, 예수금은 매출세액 쪽에 가깝다. 납부세액 산정에서 방향을 바꿔 쓰지 않는다. 흐름은 교재를 본다.
  • 결산수정시산표 결산수정 후 시산표는 수정분개 반영 여부를 검산한다. 시산표 균형만으로 손익·재무상태 정확을 단정하지 않는다. 한계는 교재를 본다.
  • 자본적수익적판별 자산성 수선과 비용성 수선을 가르는 축이다. 금액 크기만으로 자본적지출을 단정하지 않는다. 판단은 기준을 본다.
  • 정률체감상각 정률은 미상각잔액에 일정률을 곱하는 쪽에 가깝다. 정액과 초기 부담을 바꿔 쓰지 않는다. 계산은 교재를 본다.
  • 당좌자산구성 당좌자산은 현금·예금·매출채권 등 즉시성 자산 축이다. 재고를 당좌에 넣어 비율을 부풀리지 않는다. 범위는 교재를 본다.
  • 받을어음할인 받을어음 할인 시 이자·수수료 처리와 제거 시점이 갈린다. 차입금과 계정 성격을 혼동하지 않는다. 분개는 교재를 본다.
  • 매입채무회전기간 매입채무회전은 매입·평균채무로 일수를 가늠한다. 매출채권 회전과 분자를 바꿔 쓰지 않는다. 식은 교재를 본다.
  • 미지급비용결산 미지급비용은 발생주의 결산 조정으로 비용·부채를 잡는다. 선수수익과 방향을 반대로만 외우지 않는다. 조정은 교재를 본다.
  • 재고자산감모손실 감모는 재고와 관련해 수량 부족·정상·비정상 구분 축이 있다. 평가손실과 원인을 한 항목으로 뭉개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대변차변정상잔액 자산·비용은 정상잔액과 관련해 차변, 부채·자본·수익은 대변 잔액이 정상인 축이다. 예외 계정을 일반화하지 않는다. 규칙은 교재를 본다.
  • 재고평가충당설정 저가법 적용 시 평가손실을 충당금으로 쌓는 축이 있다. 감모손실과 원인을 한 항목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분개는 기준을 본다.
  • 공사진행률인식 장기공사 수익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축이다. 완성기준과 시점을 바꿔 쓰지 않는다. 산정은 교재를 본다.
  • 금융리스인식축 금융리스는 자산·부채를 인식하는 축에 가깝다. 운용리스와 비용 인식 시점을 혼동하지 않는다. 구분은 기준을 본다.
  • 이익잉여금처분안 이익잉여금은 배당·적립 처분안과 연결된다. 자본잉여금과 원천을 바꿔 쓰지 않는다. 처분은 교재를 본다.
  • 현금흐름간접조정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비현금 항목을 가감한다. 직접법 영업수입과 표를 한 줄로 뭉개지 않는다. 표시는 교재를 본다.
  • 외화화폐성환산 외화 화폐성 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는 축이 있다. 취득시 환율만으로 기말을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퇴직급여제도갈림 확정급여·기여 성격에 따라 충당·비용 인식이 갈린다. 일시 지급액만으로 제도를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교재를 본다.
  • 연결내부거래제거 연결·결합 시 내부매출·재고 미실현이익을 제거한다. 외부거래와 금액을 합산해 남기지 않는다. 절차는 교재를 본다.
  • 자기주식취득소각 자기주식 취득·소각은 자본 차감·감소 축이다. 자산 증가로 인식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국고보조금자산차감 자산 취득 국고보조금은 취득원가 차감 또는 이연수익으로 본다. 즉시 전액 수익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교재를 본다.
  • 건설중인자산대체 건설중인자산은 가동 가능 시점에 본계정으로 대체한다. 지출 시점마다 감가상각을 시작하지 않는다. 시점은 교재를 본다.
  • 단기매매증권평가 단기매매증권은 공정가치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본다. 매도가능과 기타포괄 처리를 바꿔 쓰지 않는다. 분류는 기준을 본다.
  • 리스개량자산상각 임차개량자산은 잔여 임차기간과 내용연수 중 짧은 쪽으로 상각하는 축이 있다. 건물 내용연수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상각은 교재를 본다.
  • 부가가치세안분계산 공통매입세액은 과세·면세 안분 대상이 될 수 있다. 전액을 공제 가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안분은 기준을 본다.
  • 중간배당잉여금제약 중간배당은 가용 이익잉여금·법적 제약을 본다. 자본금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 요건은 교재를 본다.
  • 외화환산손익구분 화폐성 외화항목 환산손익과 거래손익을 가른다. 비화폐성 원가법 항목과 환율을 같은 규칙으로 쓰지 않는다. 구분은 기준을 본다.
  • 이연법인세일시적차이축 이연법인세는 장부·세무 일시적차이에 묶인다. 세율만 같다고 자산을 전액 인식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지분법투자손익반영축 관계기업 지분법은 순자산 변동을 투자장부에 반영한다. 배당만 수익으로 올렸다고 지분법이 끝난 것으로 보지 않는다. 회계는 교재를 본다.
  • 무형자체창출연구개발갈림 자체창출 무형은 연구·개발 단계를 가른다. 연구비를 자산으로 자본화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구분은 기준을 본다.
  • 금융보증공정·손실충당비교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공정가치 후 손실충당과 비교하는 축이 있다. 수수료만 수익으로 끝내 보증부채를 무시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매각예정비유동저가측정 매각예정 비유동은 장부·순공정가치 중 낮은 쪽으로 본다. 계속사용 가정 상각을 그대로 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분류는 기준을 본다.
  • 전환사채부채자본요소분리 전환사채 등 복합상품은 부채·자본 요소를 분리한다. 액면만으로 전액 부채라고 보지 않는다. 분리는 기준을 본다.
  • 수행의무상대판매가배분 거래가격은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로 배분한다. 계약총액만 한 시점에 매출로 올리지 않는다. 배분은 기준을 본다.
  • 현금성만기유동성판별축 현금성자산은 취득일부터 만기 짧은 유동성 투자를 본다. 주식·장기채권을 현금성으로 뭉개지 않는다. 분류는 교재를 본다.
  • 대손추산경험율 한계판정 대손충당은 경험율·연령분석에 묶인다. 매출만 늘면 충당이 불필요하다고 보지 않는다. 추정은 기준을 본다.
  • 재고저가법순실현 연계판정 저가법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비교다. 시가만 올라도 평가손실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평가는 기준을 본다.
  • 자본적수익적지출 기호혼동 개량·수선은 자본적·수익적 지출로 가른다. 금액 크기만으로 자산처리를 단정하지 않는다. 구분은 기준을 본다.
  • 외상매출할인현금할인 순서함정 매출에누리·할인·환입은 인식 순서를 본다. 현금할인만으로 매출을 먼저 줄였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교재를 본다.
  • 이익잉여금처분안 제도갈림 처분가능이익과 처분안 확정은 제도 축이 있다. 당기순이익만 있으면 즉시 배당 가능이라 보지 않는다. 절차는 기준을 본다.
  • 금융상품상각후원가 유효이자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을 쓴다. 액면이자만으로 이자수익을 끝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유형자산폐기처분손익 분리축 폐기·처분손익은 장부잔액과 대가를 본다. 감가상각누계만 지우면 손익이 없다고 보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부가세신고예정·확정 연계판정 예정·확정 신고 주기를 가른다. 매입세액만 크면 환급이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신고는 제도를 본다.
  • 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 대체한계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 대체에는 한도가 있다. 결손만 메우면 아무 자본항목이나 쓴다고 보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외화환산환율차이 손익갈림 외화 화폐성 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한다. 취득환율만 유지해 환산손익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충당부채발생가능성 인식조건 충당부채는 현재의무·유출가능성·신뢰가능 추정에 묶인다. 장래 계획만으로 충당을 쌓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지배력변동연결범위 판정 연결범위는 지배력 유무로 가른다. 지분율 과반만으로 지배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현금흐름영업투자재무 분류축 현금흐름표는 영업·투자·재무로 분류한다. 이자·배당 분류를 임의로 바꿔 영업만 부풀리지 않는다. 표시는 기준을 본다.
  • 수익비용대응선수수익 이연 선수수익은 이행 전까지 이연한다. 현금 입금만으로 당기수익이라 보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유형자산자본적수익적 지출갈림 자본적 지출과 수익적 지출을 가른다. 수리비만 크면 무조건 자산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구분은 기준을 본다.
  • 금융상품공정가치서열 공시 공정가치는 투입수준 서열을 공시한다. 시세만 있으면 항상 1수준이라 보지 않는다. 공시는 기준을 본다.
  • 매출채권대손설정률연령 대손설정은 연령·회수가능성 분석을 본다. 일률 비율만으로 충당이 충분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추정은 기준을 본다.
  • 유형자산폐기처분손익잔부 폐기 시 장부잔액과 처분대가를 가른다. 폐기만 하면 손익이 없다고 보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무형자산상각내용연수재검토 무형자산 상각은 내용연수·잔존 재검토에 묶인다. 취득원가만 유지해 상각이 고정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지분법투자순자산변동 지분법 투자는 피투자기업 순자산 변동을 반영한다. 배당만 받으면 지분법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현금성자산만기취득목적 현금성자산은 만기·유동성·취득목적을 본다. 단기예금만 있으면 전부 현금성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분류는 기준을 본다.
  • 공사손실충당즉시인식 예상 공사손실은 즉시 충당·비용을 본다. 완공 시점까지 손실을 이연하지 않는다. 인식은 기준을 본다.
  • 재고저가평가환입한도 저가법 평가환입은 원가 한도 안에서 본다. 시가 회복만으로 원가 이상 환입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금융보증계약공정가치최초 금융보증은 최초 공정가치 인식 축이 있다. 수수료만 수익으로 끝내 부채를 무시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매출채권양도제거위험보상보유 매출채권 양도 제거는 위험·보상의 이전을 본다. 명의만 넘기면 제거가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건설형계약변동대가제약추정 변동대가는 제약 조건을 반영해 추정한다. 계약총액만으로 수익을 전액 인식하지 않는다. 추정은 기준을 본다.
  • 유형자산손상징후회수가능액 손상은 징후 검토 후 회수가능액을 본다. 시가하락만으로 즉시 전액 손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리스기간연장옵션행사가능성 리스기간은 연장옵션 행사가능성을 포함한다. 명목 계약기간만으로 사용권자산을 고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금융자산상각후원가유효이자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법으로 본다. 명목이자만 수취하면 장부가 유지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자본적지출수익적수선구분 자본적 지출과 수익적 수선을 구분한다. 금액만 크면 무조건 자산 가산이라 보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재고평가손실매출원가반영시점 평가손실은 매출원가 반영 시점을 본다. 평가만 하면 손익 귀속이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외화환산기능통화표시통화차이 기능통화·표시통화 환산 차이를 가른다. 기말환율만 적용하면 손익·자본 구분이 무관하다고 보지 않는다. 환산은 기준을 본다.
  • 유가증권공정가치평가손익구분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기타포괄 구분을 본다. 시가만 반영하면 분류가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무형자산자체창출연구개발단계 자체창출 무형은 연구·개발 단계를 가른다. 지출만 크면 자산 계상이 된다고 보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퇴직급여확정급여보험수리적 확정급여는 보험수리적 가정을 본다. 기여금만 납부하면 부채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현금흐름직접간접영업조정 영업현금흐름은 직접·간접법 조정을 본다. 당기순이익만으로 현금이 같다고 보지 않는다. 작성은 기준을 본다.
  • 관계기업지분법순손익조정 지분법은 피투자 순손익·조정항목을 본다. 배당만 받으면 지분법 적용이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재고원가흐름선입선출평균 원가흐름은 선입선출·이동평균 가정을 본다. 실물 이동만으로 단가가 확정된다고 보지 않는다. 선택은 기준을 본다.
  • 우발부채공시가능성측정 우발부채는 발생가능성과 측정가능성을 본다. 소송만 제기되면 즉시 충당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공시는 기준을 본다.
  • 정부보조금자산수익이연상계 정부보조금은 자산·수익 이연·상계 방식을 본다. 수령만 하면 전액 당기이익이라 보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종속기업연결내부거래제거 연결은 내부거래·미실현손익 제거를 본다. 지분만 합치면 연결이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작정은 기준을 본다.
  • 개발비상각개시가용상태판정 개발비 상각은 가용상태 도달을 본다. 지출만 완료되면 즉시 상각이라 보지 않는다. 판정은 기준을 본다.
  • 충당부채현재가치할인율선택 장기 충당부채는 현재가치·할인율을 본다. 명목합만으로 부채가 확정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은 기준을 본다.
  • 지분법투자손상별도검토축 지분법 투자는 별도 손상 징후 검토를 본다. 피투자 손실만으로 즉시 전액 손상이라 보지 않는다. 평가는 기준을 본다.
  • 재량적발생액이익조정탐지한계 재량적 발생액은 이익조정 탐지 한계를 본다. 모형 잔차만으로 조작이 확정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분석은 교재를 본다.
  • 법인세기간차이이연구분축 기간차이와 이연·당기 구분을 본다. 세무조정만 있으면 전부 이연이라 보지 않는다. 회계는 기준을 본다.
  • 수익계약변경범위가격조정 계약변경은 범위·가격 조정 처리를 본다. 변경합의만 있으면 과거 소급이 무조건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처리는 기준을 본다.
  • 현금흐름헤지기타포괄이연 현금흐름헤지는 기타포괄 이연·재분류를 본다. 파생만 보유하면 헤지회계가 자동이라 보지 않는다. 지정은 기준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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